안녕, 디자이너 - 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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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디자이너 - 음악이야기

 

 

디자인을 전공하면 모두 디자이너가 되어야 할까?

 

안녕, 디자이너는 디자인을 전공한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기록한다.

그 기록을 통해 전공과 직업, 일 그리고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안녕, 디자이너 - 음악 이야기는 디자인을 전공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중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음악을 취미로 하는 사람, 음악을 하고 싶은 사람,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과 직업, 관심사와 취미에 관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진행자의 말 

김용현 

Mamiya

김현빈 

우주로 

탐십대 

공기별 

김기민

고진영

보연 

장연남 

장연남, 1년 후의 이야기 

김혜수 

김혜수, 1년 후의 이야기 

홍찬미 

홍찬미, 1년 후의 이야기 

끝 맺는 말

 

 

책 속의 문장

 

 

“단지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는 이유로 디자이너의 삶을 살 수도 있지만, 그 바탕에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디자이너로 살아갈지가 아닌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요.”

 

“어떤 사람은 꿈을 정해놓고 그걸 향해서 가기도 하고, 목적을 이루거나, 도달하거나, 한 분야에서 훌륭한 어떤 업적을 이룬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건 어쩌면 1% 정도의 사람이 아닐까요? 대부분은 계속해서 각자의 길을 가는 중인 것 같아요.”

 

“한번 사는 인생, 마음의 소리에 따라 살면 좋겠어요. 어떤 걸 할지 정했다면 고민만 하기보다는 일단 시작하고요. 일단 시작하고, 부딪히다 보면 다음 스텝이 나올 수 있거든요. 어떤 일을 하던 한가지 답은 없어요. 부딪히며 답을 찾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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