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책부록 서점 (since 2014)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 위치한 서점입니다. 

국내외 독립 출판물과 디자인·예술 관련 단행본, 소규모 브랜드의 디자인 제품을 판매합니다. 

 2014년 마포구 동교동 ‘어쩌다 가게’에서 처음 오픈 했고, 2015년 현재 위치인 용산구 해방촌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 서점 소식 : instagram.com/byeolcheck



북토크, 취미/실용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취향을 찾고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프로그램 소식 : instagram.com/byeolcheck.info

별책부록 출판사 (since 2016)



<CAST>와 <Poetic Paper>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CAST>는 영화 리뷰 매거진입니다.  매 호 하나의 단어를 주제로 선정해 되새겨볼 만한 영화를 이야기합니다.

2007년 3월 창간해 약 9년 동안 많은 영화 애호가들에게 읽혔던 독립출판물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이 <CAST>의 전신으로, 

2016년 4월 별책부록에서 새로운 이름, 그 당시의 필진으로 구성해 재창간했습니다. 

‘캐스팅(casting)하다’ 라는 단어에서 착안했으며, <필.사>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되살리며 더 폭 넓고 다양한 이야기, 그 이상의 담론을 나누고자 합니다.



<Poetic Paper>는 매 호 한 명의 글 작가와 한 명의 그림 작가가 만나 각자가 바라보는 시적인 장면을 함께 담습니다. 

포에틱 페이퍼는 종이 위에 시적인 순간들을 채웁니다. 모든 페이퍼는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첫 번째 포에틱 페이퍼는 최유수의 글과 정다정의 아트워크를 담았습니다.

두 번째 포에틱 페이퍼는 김은비의 글과 카와요니의 그림을 담았습니다.

포에틱 페이퍼는 시리즈로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