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입고] 나를 살려준 그 말 괜찮아, 노 프라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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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조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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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려준 그 말 괜찮아, 노프라블럼!

 

자존감이 바닥이었습니다.

겉은 온전해 보였지만, 속은 많이 빈곤했습니다.

매 순간 사람들의 관심이 고팠고, 사랑받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남의 감정변화에 민감했고, 내 감정보다 남의 감정이 우선이었습니다.

 

그랬던 저였기에 인간관계는 너무 어려운 숙제였습니다.

그랬던 저였기에 나 자신에게 무거운 잣대를 들이대며 힘들게만 했습니다.

그랬던 저였기에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자존감이 높은 남편을 만나 조금씩 변해갑니다.

차곡 차곡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저의 인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제가 남편으로부터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귀한 행운을 받았듯, 저의 이야기가 저와 같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

 

 

많이 힘드신가요?

 

“ 괜찮아, 노프라블럼! ”

 

 

 

 

본문 일부

 

 

-지난날을 돌아보면 난 항상 도망치기 바빴다. 누군가 나를 저리로 데려다주기만 기다리는 겁쟁이였다. 기회가 와도 핑계를 대며 도망쳤고 기회를 잡으려 안간힘을 쓰며 노력해보지 않았다. 난 왜 그렇게 그들처럼 애써보지 않았을까. 욕심을 가져보지 않았을까. 그래서 지금 이렇게 후회만 하는 패배자의 기분을 느끼고 있는 건가. ( 14P-해보지 않아 더 후회하는 거야 중 )

 

-사람들이 나랑 좀 친해지게 되면 날 다시 멀리하는 것 같고 결국 날 싫어하게 되는 것 같다며 난 매력이 없는 사람 같다고 자책했다. 난 나에게 너무 자신이 없었다. 정신과라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남편에게 물었다. “난 매력이 도대체 뭐야? 내가 매력이 있긴 해? 누가 날 좋아하긴 할까?” ( 18P-나를 드러내기 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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