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정한 사람,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하는 미련한 나에게

7,920원 8,800원
저자: 전승환
출판: 허밍버드
페이지: 136p
사이즈: 113x184 mm
적립금 5%
배송비 3,000원(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추가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늘 다정한 사람,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하는 미련한 나에게

 

 

 

가장 흔한 말,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말

“고마워, 미안해, 수고했어.”

 

시대의 위로가 된 베스트셀러 《나에게 고맙다》

가볍고 담백하게 ‘페이퍼백’으로 돌아오다!

 

 

 

7년 동안 한결같이 수많은 사람들의 아픔에 귀 기울이며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 온 작가는 여전히 타인에게 관대하고 친절한 사람이지만, 여전히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나 자신에게 먼저 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동안 나에게 너무 소홀했어요”, “힘이 들 때 가만히 앉아 읽으면 좋은 책”, “나에게 고맙다고 할 수 있어 더 고맙다” 등의 독자평에서 알 수 있듯 작가의 이야기는 작가 개인의 이야기가 아닌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간다.

 

나는 왜 이럴까 하는 못난 마음이 드는 순간, 나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챙기느라 고단한 하루의 끝에 이 책을 펼치자. 《늘 다정한 사람,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하는 미련한 나에게》는 남들에게 자주 건넸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 인색했던 인사를 건넬 수 있게 도와준다. 수없이 많이 해온 말, 정작 나에게 해주지 못한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자. “나에게, 고맙다”

 

 

 

 

 

저자: 전승환

출판: 허밍버드

페이지: 136p

사이즈: 113x184 mm

 

* 메모지를 함께 드립니다. (재고 소진시까지)

 

 

 

 

 

 

 

 

 

 

배송료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업체 및 기간

한진택배 (my page에서 주문번호 입력 시 조회 가능합니다.)

주문일(무통장 입금은 결제 완료일)로부터 2-5일 소요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별책부록의 모든 상품은 소량으로 입고되므로,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문 고객을 위해 주문이 취소됩니다.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Q&A게시판에 문의해주세요.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의한 교환이 아닌 경우 왕복 배송비 구매자 부담)

 

문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에 대한 문의는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T (070) 5103 - 0341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선택하세요
평점 주기
번호
제목
글쓴이
평점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늘 다정한 사람,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하는 미련한 나에게

7,920원 8,800원
추가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