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여행 에세이_미국 편

15,000원
지은이: 글지마
사진,일러스트,편집: 글지마
발행처: 바이클로지 BIKLOGY
페이지: 256p
크기: 148x2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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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여행 에세이_미국 편

 

그런데 우리는 왜 여행을 가는 걸까요? 

갑작스럽지만 던져볼 만한, 고민해볼 만한 질문입니다. 제 짧은 경험 으로 비추어 봤을 때, 우리는 개고생하러 여행을 떠납니다. 일상의 울타리 속은 안전하지만 무릇 특별한 것들은 낯선 포악함에서 발견하기 마련이니까요. 어디가 좋을까요. 어디든 좋으니 함께 가볼까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유럽보다 미국.” 

유럽보다 이렇게 좋은 미국이 여기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냈던 10개월 동안 저는 그곳에서 마주한, 하나 스치면 사라질 낯선 기억과 의문들을 매일 다이어리에 쏟아냈습니다. 

“왜 한국에는 이런 풍경이 없지? 우리나라에서는 왜 미국만큼 장애인이 안 보여? 라스베이거스는 새해에 병맥주를 안 판다고? 뉴욕에는 진짜 멋진 동네 서점들이 많네. 센트럴 파크보다 이 공원이 훨씬 좋잖아!” 



책 <불친절한 여행 에세이_미국 편>은 “떠나지 않았다면 놓쳤을 것들 의 모음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손에 쥔 여러분들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다음 여행지로 미국을 생각하시길 희망합니다. 

 

 

 

 

지은이: 글지마

사진,일러스트,편집: 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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