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히스테리안(Hysterian) 계간 2호_미칠 년

5,000원
출판사 : 히스테리안 
판형 : 188 x 113mm 
표지 : 무광코팅, 내지 : 클래식 코튼 
페이지 : 148쪽
출판년도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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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안 계간 2호_미칠 년

 

나의 세계가 위협되지 않는다면, 

운명은 흔들리지 않는다. 

 

비정기적 간행물 [히스테리안]은 읽기에 머무른 독자가 쓰기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페미니즘 리서치계간지이다. 이 호에 기재된 글들은 초원 밖을 배회하는 자 들의 독백들. 독후감과 텍스트 사이에 머무른 글이라 부를 수도 있겠다. 앞으로 4권의 계간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계간 2호의 ‘읽기’ 키워드는 ‘미칠;년撚’에 대한 응답들이다. 지난 1호는 ‘나쁜;년’에 대한 호명에 대한 글이었다면 2호는 호명이 닿지 않는 응답을 기고하는 글이다. 표면적으로 이 계간지는 독서-책 을 읽고 말하고 텍스트로 환원하는 과정을 기록하는 계간지라 부를 수 있겠지만, 사실 그저 무슨 말이든 내뱉고 싶은 응어리를 풀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역할을 자청하고 있다.

 

 

[일러두기]

 

1. 히스테리안 계간2호가 선택한 키워드는 ‘미칠 撚’입니다. 미칠 년 (비틀撚)은 히스테리적 신경증자-신경적 기질, 자궁의 병이라는 고 리타분한 관점, ‘돌아다니는 자궁’의 역사를 읽고 말하며 절단된 역사, ‘여성적’ 언어가 무엇인지 질문합니다. 우리는 <자궁의 역사> <메두사의 웃음> <누런 벽지> 세 권의 책을 선택했습니다.

 

2. 계간 2호는 순차적으로 읽든 선택적으로 읽든 그리 중요하지 않습 니다. <여성적 글쓰기란 무엇인가> 질문의 단계를 밟아 가면서도, <에피소드> 응답에 반문을 가져보길 권장합니다.

 

3. 이 책은 읽고-읽지 않은 저자의 실재 세계를 무너뜨리고, 독자의 허구세계를 부릅니다. 독자는 회상을 엮고 기록합니다. 우리의 글은 글읽기와 글쓰기, 독후감과 텍스트 사이에 놓여있습니다.

 

 

 

 

출판사 : 히스테리안 

판형 : 188 x 113mm 

표지 : 무광코팅, 내지 : 클래식 코튼 

페이지 : 148쪽

출판년도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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