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일상이 로맨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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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일상이 로맨스겠어

 

내 마음에 머물렀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

외롭고 씩씩한,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마음이 추운 날, 누군가를 꺼내보며 온기를 얻은 날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다시, 같은 눈을 보며 아침을 맞고 싶다. 

그렇게 나날들이 이어졌으면. 

 

어제에서 오늘로, 오늘에서 내일로. 

당신에서 당신으로, 당신에서 당신으로.  

- ‘겨울 소원’ 중에서 

 

결국은 혼자라면, ‘웃는 혼자’가 되자고 다짐한 적 있나요?  

그렇다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들어간 구제샵에서 화려한 여름옷을 샀다. 나는 원래 어릴 때 이런 걸 좋아했는데, 점점 사람들이 꽃무늬는 촌스러운 거라고 안 입고 무인양품같이 입는 게 세련된 거라고들 해서 잠시 잊고 살았다. 생각해보니 그렇게 생각해버리는 게 제일 촌스럽다. 입고 싶은 거 입으면 되지. 추고 싶으면 춤추면 되지. 

- ‘춤추고 싶으면 추면되지’ 중에서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할지 고민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은 펜으로 싸우는 사람만으로 굴러가진 않으니까. 누군가는 밀을 키워야 하고, 누군가는 빵을 구워야 하고, 누군가는 운전을 해서 따끈한 빵을 옮겨야 한다. 거기에 ‘생활’이 있다. 

또 누군가는 하루의 피로를 씻을 만큼 웃긴 시나리오를 쓰고, 누군가는 존재의 공허를 다독이는 그림을 그린다. 거기에 ‘예술’이 있다. 그리고 나는 그 모든 ‘삶’을 듣고 옮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 ‘믿는 대로 사는 일’ 중에서 

 

 

쉽게 좋아했지만 천천히 다가서는 일에는 서툴러 늘 실패했던 짝사랑의 기록들,

미지근하게 좋아하는 일이 너무 많아 무엇으로 먹고 살아야 좋을지 몰랐던 고민들.  

사람을 만나고 돌아와 다시 혼자가 되었을 때, 공허를 이기려 시작한 끄적임들을  

외롭고 씩씩한 당신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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