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밤하늘엔 이름 모를 별들이 한가득 떠있다.

8,000원
저자: 정선생
출판: 실험과관찰
페이지: 151쪽

사이즈: 128*188mm
적립금 5%
기본 적립5%
배송비 -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오늘도 밤하늘엔 이름 모를 별들이 한가득 떠있다.

 

‘선생님에게는 이름이 없다.선생님들에겐 서로 맡고 있는 업무나 학급 혹은 직책으로 불리며, 학생들에겐 선생님이나 쌤으로 불린다.

아이들은 매일 이름을 불리며 무럭무럭 자란다. 선생님은 이미 자랐기 때문에 이름이 없는걸까.’ 

 

평범한 선생님을 만나 인터뷰 하고 그 내용을 엮었습니다.

미래교육, 2030 교사, 육아휴직을 주제로 열 분의 선생님 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현직 교사가 전하는 선생님들의 진심이 여러분에게 닿아 위로와 영감이 되길 바랍니다. 

 

‘저 이름 모르는 별들은 언제부터 떠 있었을까.

문득 선생님들이 별 같다고 생각했다.

별은 먼저(先) 태어나서(生) 사람들이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마다의 위치에서, 저마다의 밝기로.’ 

 

 

 

저자소개

 

정선생 정주석

‘끈질긴 의원면직 욕구는 나뿐일까? 다른 선생님들은 안녕하신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고 있는 평범한 초등교사입니다. 

 

정선생 정윤회

‘교육에서 멀어지지 말자’고 자주 다짐하는 평범한 초등교사입니다. 

학교나 영화관 갈 일 아니면 주로 방에서 지냅니다. 이렇게 사는걸 보다 못한 정주석 선생님의 부름을 받고, 이 책을 썼습니다. 

 

 

 

 

 

저자: 정선생

출판: 실험과관찰

페이지: 151쪽

사이즈: 128*188mm 

 

 

 

 

 

 

 

 

 

 

배송료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업체 및 기간

한진택배 (my page에서 주문번호 입력 시 조회 가능합니다.)

주문일(무통장 입금은 결제 완료일)로부터 2-5일 소요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별책부록의 모든 상품은 소량으로 입고되므로,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문 고객을 위해 주문이 취소됩니다.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Q&A게시판에 문의해주세요.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의한 교환이 아닌 경우 왕복 배송비 구매자 부담)

 

문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에 대한 문의는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T (070) 4007-6690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선택하세요
평점 주기
작성된 후기가 없습니다.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오늘도 밤하늘엔 이름 모를 별들이 한가득 떠있다.

8,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