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디플로마티크 vol.151 (2021년 4월)

15,000원
출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페이지: 144쪽
사이즈: 220*285mm
ISBN : 979118659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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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vol.151 (2021년 4월)

 

 

목차

 

 

■ Editorial

‘시스템 리스크’ 만세! l 세르주 알리미

‘네오콘 데자뷔’ 속의 평행이론 l 성일권

 

■ Article-couverture

악의 트라이앵글, 미국·이란·사우디 l 이브라힘 워드

 

■ Focus 초점

일본 고위 공무원들의 번아웃 증후군 l 야기시타 유타

권력이 통제한 마윈의 과대망상 l 조르당 푸이유

목숨을 걸고 서방 이민을 택하는 이유 l 앙투안 페쿠 & 쥘리아 반 데셀

 

■ Droits de l’Homme 인권

파푸아인들의 목숨도 중요하다 l 필리프 파토 셀레리에

 

■ Mondial 지구촌

주택 분양사기에 기만당한 러시아 국민들 l 에스텔 르브레스

이슬람·좌파성향의 대학을 폐지하는 근거는? l 도미니크 팽솔

이집트 민중 혁명의 빛이 바랜 타흐리르 광장 l 마르탱 루

카메룬에서 영향력 잃고 속 타는 프랑스 기업 l 파니 피조

카빌인은 아랍인이 아니다 l 아레즈키 메트레프

남캅카스 분쟁의 근원은 종교·민족의 다양성 l 에티엔 페라

사공많은 사헬지역 l 필리프 레마리

 

■ Média 미디어

트럼프와 미디어는 어떻게 공적 생활을 유린했는가 l 세르주 알리미 & 피에르 랭베르

독 묻은 펜 l 피에르 카를르 & 피에르 랭베르

《빌트》지의 괴상한 보도, 피라냐 신드롬 l 귄터 발라프

확인되지 않은 거짓 정보들 l 질 발바스트르

 

■ Société 사회

가난한 이들이 치과진료를 받는다는 것 l 올리비에 시란

근대 유럽인들이 자정에 깨어난 이유 l 로저 에커치

 

■ 기획연재

만화로 읽는 르몽드 현대사(11) - 베르나르 아르노의 마지막 나날 l

그레고리 제리 & 프랑수아 뤼팽

 

■ Corée 한반도

윤석열의 ‘자유민주주의 수호’가 의미하는 것 l 성일권

‘공정금융’으로서의 기본대출 l 이한주

 

■ Culture 문화

‘홀드백’ 효과, 넷플릭스 전성기의 절정 l 에블린 피에예

이제는 나의 기억을 함께 나누고 싶다 l 이승민

그 많던 미대생은 어디로 갔을까 l 김지연

일본계 미국인, 내부의 적 l 마리나 다 실바

4월의《르몽드 디플로마티크》추천도서

코로나 블루에 미소와 웃음을 뿌린《쁘띠영화제》l 김유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월간지) 편집부 (Le Monde diplomatique)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Le Monde)》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에서 더 나아가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SF, World Social Forum)’ 같은 대안세계화를 위한 NGO 활동과, 거대 미디어의 신자유주의적 논리와 횡포를 저지하는 지구적인 미디어 감시기구 활동에 역점을 두는 등 적극적으로 현실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발행인 겸 편집인 세르주 알리미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은 간단하다. 세계로 향한 보편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잠비아 광부들과 중국 해군, 라트비아 사회를 다루는 데 두 바닥의 지면을 할애하는 이가 과연 우리 말고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필자는 세기의 만찬에 초대받은 적도 없고 제약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도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다”라고 하면서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맞서는 편집진의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국 독자들 사이에서 ‘르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014년 현재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2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 재창간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www.ilemonde.com 참조). 이 잡지에는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앙드레 고르즈, 장 셰노, 리카르도 페트렐라,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에릭 홉스봄, 슬라보예 지젝, 알랭 바디우 등 세계 석학과 유명 필진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를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출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페이지: 144쪽

사이즈: 220*285mm

ISBN : 979118659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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