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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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백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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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말

 

몰아치는 고독에 움츠리는 하루.

한끼도 잘 챙겨 먹지 않은 하루.

누군가의 연락만을 기다리는 하루.

생전처음 낯선 타지에서 혼자가 되었습니다.

외로움 속에서 허우적거리다 혼자 떠난 여행길에서 홀로 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삶의 방식은 지표가 되고, 혼란을 해결해주는 조력자가 되었습니다. 짧거나 기나긴 만남을 통해, 혼자서 살아가는 자세를 갖췄습니다.

누군가를 의지하지 않고 뚜렷한 자아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

온전한 혼자가 되면서 내가 있는 삶에 들어섰습니다. 그렇게 혼자가 혼자의 삶에 스며든 나날을 써냈습니다.

혼자라는 말은 언제나 옆자리를 채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당신의 빈자리에 들어앉아 함께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목차

 

1부 혼자 떠난 곳에서

나 홀로 여행

말의 부재

혼자 온 사람들

사진 촬영에 관해

제주도 책방에서

친구의 술집

나의 발걸음

별하늘

 

2부 나의 작은 방

여름

가을

겨울

적막

마음의 방

혼자

 

에필로그

번외

 

 

책 속의 글귀

 

“홀로 떠나는 여행은 불안과 자유를 함께 짊어지는 것이다. 불안 속에서 자유를 느끼고, 자유 속에서 불안을 느낀다.

전자에서 용기를, 후자에서 신중함을 얻는다. 그래서 혼자가 된 두려움을 기꺼이 받아 들인다. ” <나 홀로 여행, p26>

 

“하얀 바탕에 용기로 그려진 내 모습이 있다.

혼자서 길을 걸으며 낯선 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호기심에 빛나는 눈이 두리번거리고, 단단한 기운이 은은히 나온다.

혼자지만 어디에도 우울하고 어두운 그 늘은 보이지 않는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주변을 채웠다. 그들이 가진 다양한 색이 나에게 스며들었다.

나를 풍부한 색으로 만들어 줄 혼자의 삶. 혼자서 내 인생의 소중한 날들을 그리고 싶다.” <혼자, p131>

 

 

글·사진 백진주

 

어디든 혼자 다니는 게 편하고 혼자 잘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혼자서 잘 다니는구나’라고 건네는 말이 제일 뿌듯합니다.

 

 

 

저자: 백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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