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안식년

13,000원
저자: 김초연, 이중교
출간일: 2021년 3월 10일
제본: 무선제본
쪽 수: 212p
판형: 127x18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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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안식년

 

“쉬는 법을 몰랐던 우리는 쉬어갈 줄 아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 

어디에도 없을 것만 같았던 시간이 찾아왔다. 반갑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게 절망스럽기까지 했다. 권고사직과 퇴사, A와 B는 잠시 멈춰가기로 했다. 거주지인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의 여러 곳을 돌며 일상과 여행을 중심으로 기록을 남겼다. 일상과 여행지에서 겪은 여러 이야기와 휴식의 이유를 절실히 알려주는 매혹적인 공간의 발견. 애정하는 공간을 사진으로 담은 A와 B는, 그들의 사진을 담고 싶은 만큼 남김없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그간의 기록이 사소할지라도, 이 시간 동안 남긴 흔적들을 무명의 다른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다. 독자들의 쉼 또한 A와 B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번 그려지기를 바라며. 이름 없는 두 청년의 안식년 이야기. 

 

 



목차

 

<B의 안식년>

 

B의 서울

상경

권태의 시작

유일한 목적

우사단길

멈춤

걷기

지상 아래의 길, 도림천

A와 그의집

서촌까지

삶의 균형

 

B의 광주

1. 고향

2. 숨구멍

3. 다시 서울로

 

 

<A의 안식년>

 

A의 제주

Prologue

6월 19일

퇴사후떠난첫여행지

백색 소음

오직나를위한것

Turn off mode

어쩔수 없이

pm 17:55

뜻밖의 오후

Time-being

 

A의 태안

시원한맥주한모금

여행의 빛과 소금

절에 들르기

사람이 없는 곳을 찾아야 산다

한국의 발견

Hero

 

A의 통영

누구나 좋아하는 계절은 있다

여행이 시작되는 시점

경유지 경주

비내리는 통영

Second hand

습관의 중요성

 

A의 에필로그

그냥 보통의 삶은 그러하듯이

 

 

 

저자 소개 

 

김초연

의류학과를 졸업한 뒤 벤더회사에 패션 디자이너로 일해왔다. 

패션, 예술, 책, 여행, 사진을 좋아하며 평소에 관심사들 취미로 하며 일상을 보낸다. 

그런 그의 일상들과 기록들을 한데 모아 첫 발간하는 <무명의 안식년>을 집필했다. 

 

이중교

서울로 상경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누구에게도 피해 주지 않으며,

스트레스로부터 멀어진 삶을 살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삶을 모색 중이다. 

 

 

 

 

저자: 김초연, 이중교 

출간일: 2021년 3월 10일 

제본: 무선제본 

쪽 수: 212p

판형: 127x18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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