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마음이 말을 담지 못하는 순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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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나혜
출판: 새새벽감성
판형: 128x182 mm(B6)
페이지: 1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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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말을 담지 못하는 순간

 

“지나고 나니 인생에서 몇 번 찾아오지 않는 소중한 감정들.

말로는 차마 전할 수 없었던 마음을 담아 두고 싶어서, 무작정 써 내려갔던 날들의 기록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사람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제가 썼던 일기와 SNS, 카카오톡을 통해 남긴 매일의 기록 중, 일부를 글로 엮어 보았어요. 일상이 사랑으로 가득하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나의 이야기이지만 너의 이야기이기도 한,

우리가 지나온 시간에 대한 반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잖아요. 이 책을 집어 든 것만으로, 종이를 슬쩍 넘기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은 저랑 통하는 게 있을 거예요. 그렇게 우연히 집어 든 평범한 책의 한 페이지를 통해 제가 마음에 담고 있었던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이 세상 어딘가에 나와 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큼 신기하고 기분 좋은 일이 또 없잖아요. 같은 주파수를 가진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단 한 분이라도 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공감을 해주신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아요.

 

조금은 지난 일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쓴 글을 읽으며 금세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풉 하고 웃음이 터지기도 했는데요. 

제가 글을 써 내려가며 지나간 마음을 도닥였듯이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제 글이 작은 안식이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위로와 위안이 되어 보아요.

 

이미 지나온 시간에게, 꽤 괜찮았다고 말이에요.

 

 

 

작가소개

 

남들보다 조금 감성적인 탓에 취미는 ‘일기 쓰기’. 날마다 기록을 남기고 있다. 

지금의 마음을 써 내려가지 않고는 넘치는 감정을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탓에 글을 써왔던 것이 벌써 15년이 넘었다. 

주로 좋아하는 카페에서 글을 쓰고, 가끔은 밀린 일기를 쓰기 위해서 백팩을 들춰 메고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때가 비로소 내가 편해지는 순간임을 알게 됐고, 그렇게 나를 다독이는 방법을 하나, 둘 만들어가고 있다.

매일의 하늘과 바람과 볕을 기억하며.

 

 

 

 

저자: 이나혜

출판: 새새벽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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