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전의 밤

15,000원
제작: 6 8
사진: 오지은, 오세라
글: 오지은
페이지: 58p
사이즈: 165x115mm
적립금 5%
기본 적립5%
배송비 -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대정전의 밤

 

버려진 집에 사는 연인이 있다. 죽어가는 나무와 부서지는 한남동의 이야기. 

서울 한복판의 그곳은 모든 것이 다르게 흘러간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기 전 그 마지막 끝에 다다른 곳. 

사라지는 모든 것을 애도 하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사라지고 나서도 영원히 기억됩니다. 

재개발구역으로 모두가 떠나고, 무너지고 있는 한남 3구역을 배경으로 한 작은 소설책으로, 

한남 3구역 을 담은 필름 사진들과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6 8

자매 오세라와 오지은이 결성한 집합체. 

이 집합체는 때에 따라 인물이 되기도, 공간이 되기도, 시간이 되기도 한다. 

사진, 음악, 미술, 타투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작업과 활동을 추구하고 있다. 

그 언젠가의 혁명 세대가 외쳤던 가치들—반권위주의, 생태주의, 사랑과 평등 등—을 활동 정신으로 삼는다. 

 

 

오지은

조용히 글을 씁니다. 때로 타투를 합니다. 

그 모든 표식은 누군가를 위로하고 애도합니다. 결코 사라지지 않는 마음을 새깁니다. 

 

 

오세라

정처 없이 걷고, 사진과 비디오를 찍습니다. 

산책의 순간부터 필름을 현상하고,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여정까지 마주하는 모든 것들이 작업의 과정이 됩니다. 

그 속에서 발견하는 우연한 기쁨들, 장면 위에 그려 지는 불안하고 완전하지 않은 형태들에 주목합니다. 

순간의 변주 속에서 우리의 기억과 망각의 형태를 다시 찾습니다.

 

 

 

 

 

 

 

 

제작: 6 8

사진: 오지은, 오세라

글: 오지은

페이지: 58p

사이즈: 165x115mm

 

 

 

 

 

 

 

 

 

 

 

 

 

 

 

 

 

 

 

 

 

배송료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업체 및 기간

한진택배 (my page에서 주문번호 입력 시 조회 가능합니다.)

주문일(무통장 입금은 결제 완료일)로부터 2-5일 소요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별책부록의 모든 상품은 소량으로 입고되므로,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문 고객을 위해 주문이 취소됩니다.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Q&A게시판에 문의해주세요.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의한 교환이 아닌 경우 왕복 배송비 구매자 부담)

 

문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에 대한 문의는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T (070) 4007-6690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선택하세요
평점 주기
작성된 후기가 없습니다.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대정전의 밤

15,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