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입고] First Driving Guide Essay

15,000원
저자: 에디
출판: 마실
페이지: 172p
적립금 5%
기본 적립5%
배송비 -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First Driving Guide Essay 

 

이 책은 초보 운전자를 위한 운전에 대한 책이면서, 동시에 운전에 대한 책이 아니기도. 그러니까 운전을 다루고는 있지만 운전 그 자체를 다루는 건 또 아님과 동시에 그렇다고 운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다.

by 저자이자 평범한 소시민 남편 에디’ 

 

 

시작은 몹시도 가볍기 그지없었다. 이제 막 운전을 시작한 아내를 위한 조언 정도로 생각했던 글들을 한데 모은 것이 그 시작이었으나, 모은 것을 다듬고 보기 좋게 엮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출판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의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염려하는 마음은 여전하다. 그러나 반대로 보면 평범한 사람이라는 내 정체성이 이런 종류의 글에서 오히려 도드라져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출간의 변을 소소하게 이야기해 본다면 말이다. 요 는, 운전에 있어선 지극히 평범한, 혹은 평범 이하의 사람이 들려주는 운전에 대한 가벼운 조언 정도가 되겠다. 

 

책을 다 완독 한 뒤에, ‘적어도 나는 이 작자보다는 운전을 더 잘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기기를 바란다. 또한 응원한다. 훗날 커다란 성취를 이루거들랑 그때라도 나를 찾아 '당신 덕분에 운전에 입문하게 되어 이렇게 버젓이 도로를 다니고 있다’고 누군가 그리 말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내겐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 될 것 같다. 이제 막 시작된 누군가의 운전 인생이 시작부터 탄탄대로를 달리기를, 그 작지만 위대한 첫출발에 앞서 잠시나마 이 책 읽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대수롭지 않고 대단하지 않은 글이다. 곱씹고 여러 번 보거나 밑줄 치며 고개 끄덕일 만한 그런 책 역시 아니다. 다만 그렇기에 매우 가볍고 편하게 읽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실제 나의 아내가 읽고 공감하며 도움되었다고 말해줬던 것처럼, 초보 운전자분들에게도 아주 조금의 도움과 공감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 굳이 이 글이 세상에 나오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그렇다 는 얘기다. 아주 얄팍한 잡지 정도의 분량을 읽어주실 이 책의 독자분들, 그러니까 초보 운전자 분들의 건강과 안녕, 그리고 행복한 운전을 미리 기원하고 싶다._출간의 변(邊) 

 

 

 

목차 

 

프롤로그 | 08 

 

Guide 1. Mind Control

오빠 나 운전해볼까봐 | 14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 18

의성아, 도로는 정글이나 다름없단다 | 23

길치의 가장 | 28Step by Step | 32

심지어 저도,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 37

괜찮아, 실수 좀 해도 | 42

도로 위 지킬박사와 하이드 | 50

그 근처로 가는 버스가 몇 번 버스가 있죠? | 56 

나는 지금도, 그리고 여전히 초보운전자입니다 | 60 

 

Guide 2. Kick Start

나는 초보운전자입니다 | 68

시동을 걸기에 앞서 | 72

개썅 마이웨이, 나는 오로지 내 갈 길만 간다 | 78

도로 위 박애주의자로 거듭나기 | 82

끼어들기 | 86주차하기 | 92

좁은 골목길, 처음엔 배울 생각 말고 피하자 | 97

밤 운전, 처음엔 배울 생각 말고 피하자 | 102

눈, 비 오는 날 빗길 운전, 처음엔 배울 생각 말고 피하자 | 106 

고속도로 운전법 - 1차선 피하고 2차선 위주로 주행 | 110 

 

Guide 3. Warning Signal 

적당한 자신감의 함정 | 116 

졸음운전의 함정 | 120

음주운전의 함정 | 124 

부디 스스로를 무겁게 | 127 

 

 

Essay with episode

경로를 벗어났습니다, 경로를 다시 요청합니다. | 132 

장시간 운전의 고단함 | 135

사고가 난다면? | 137

운전대를 잡는 순간 눈빛이 변하는 아내 | 142

운전 연수 선생님의 장래희망은 카레이서 | 148

운전의 즐거움 | 151

도대체 민식이법이 뭔가요? | 155

마치 얼굴 대면하듯, 서로를 조금씩 더 배려하는 세상 | 157 

아내와의 인터뷰 | 160 

이 글을 마치며 | 164

에필로그 | 168 

 

 

 

 

 

 

 

저자: 에디

출판: 마실

페이지: 172p

 

 

 

 

 

 

 

 

 

 

 

 

 

 

 

 

 

 

 

배송료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업체 및 기간

한진택배 (my page에서 주문번호 입력 시 조회 가능합니다.)

주문일(무통장 입금은 결제 완료일)로부터 2-5일 소요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별책부록의 모든 상품은 소량으로 입고되므로,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문 고객을 위해 주문이 취소됩니다.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Q&A게시판에 문의해주세요.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의한 교환이 아닌 경우 왕복 배송비 구매자 부담)

 

문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에 대한 문의는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T (070) 4007-6690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선택하세요
평점 주기
0.0 / 5  (0개 후기)
작성된 후기가 없습니다.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3차입고] First Driving Guide Essay

15,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