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 vegetables. (허 베지터블스)

15,000원
저자: 장진아
출판: 보틀프레스
페이지: 104쪽
판형: 170*2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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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기념 사은품으로 '체크리스트 포스트잇'을 드립니다. (~재고소진시)

 

모처럼 채소요리를 하려고 장을 봤지만 냉장고 속에서 반쯤 남은 채소가 자꾸 상한 채 발견되지요.

냉장고에 붙여두고 아까운 식재료 버리지 않게 관리하면 어떨까요? 물론 다른 곳에 붙여 원하는 체크리스트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Her vegetables. (허 베지터블스) 

 

 

나를 돌보는 마음으로부터, 채소일상

 

“하루가 마음에 드는 작지만 선명한 방법, 채소를 가까이 두는 일”

푸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진아가 채소일상을 제안합니다.

 

뉴욕에서 10여 년간 식공간을 기획하며 F&B 브랜드 디렉터 겸 푸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장진아. 사무실보다는 부엌이 필요한 시기에 서울로 돌아와 마포구 도화동 골목길에 식공간 ‘베이스 이즈 나이스'를 열었습니다. 제주에서 나고 자라 도쿄에서 공부하고 서울과 뉴욕에서 일한 뒤 지금 가장 몰두하는 것은 한국 채소의 단맛과 자연스러운 식생활이에요. 그래서 그의 연구실이기도 한 베이즈 이즈 나이스에서는 현재 채소 기반 요리를 내어주며 채소가 메인이 되는 식사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채소를 맛있게 먹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이로운 일이니까요. 책에서는 맛있고 간결하게 먹을 수 있는 채소요리 레시피를 먼곳에서 다양한 커리어를 쌓으며 고스란히 묻혀온 식문화 경험, 취향 에세이와 함께 전합니다.

 

“내 삶에 채소의 비중을 조금 더 늘리기로 결심했다면,

편하게 구할 수 있는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야 해요.”

 

채소 친화적 애티튜드로 재발견한, 채소의 매력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시금치잼, 풋호박죽, 두부처트니, 비트된장, 고구마장조림 등

다정한 관심에서 탄생한 색다른 채소요리 레시피 스물한 가지.

 

『Her vegetables(허 베지터블스)』를 곁에 두면 이런 일들이 가능합니다. 차가운 샐러드 말고,  채소를 메인으로 하는 따뜻한 식사를 즐깁니다. 마트에서 매일 보던 채소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색감, 식감, 맛, 향을 좋아하게 됩니다. 담백한 시금치잼을 요거트 위에 올려 싱그러운 아침을 시작하고, 기운 없는 날에는 뜨끈하고 보드라운 풋호박죽을 끓여 먹습니다. 참나물 넣은 두부 처트니와 핫핑크색 비트 된장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풍미의 레이어드를 누립니다. 때로는 우엉채수로 속을 덥히고, 가볍고 싶은 날엔 톳국수를 비빔장에 슥슥 비벼 먹습니다. 맥주, 막걸리, 와인과 채소요리를 페어링해 근사한 저녁시간을 보내고, 아무 화이트와인이나 사서 붉은 과일의 와인 칵테일을 만들면 어떤 날에든 금세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설레는 채소일상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차례

 

Chapter 01. Early morning  아침 식사

1. 채소칩을 올린 시금치요거트 볼     

2. 구운 채소들의 오픈페이스드 토스트 

3. 참나물 넣은 두부 처트니   

4. 풋호박죽 

5. 채소절임을 곁들인 호지차 밥

6. 알배기배추와 망고 주스 

 

Chapter 02. Brunch 브런치

7. 발효버터와 스크램블 에그  

8. 비트된장 라이스볼 플래터 

9. 반숙란 오픈 샌드위치

10.  루꼴라 무침과 달걀 노른자 밥

 

Chapter 03. Lunch box 런치박스

11. 감귤청 곤약조림 

12. 아몬드 블루베리 두부 스무디

 

Chapter 04. Dinner 저녁 식사

13. 우엉채수 핫 팟 

14. 비빔톳국수

15. 오직채소커리 

16. 채소 BBQ와 달걀 노른자 딥

17. 전기밥솥으로 짓는 채소솥밥

 

Chapter 05. Late night 늦은 밤의 채소 요리

18. 검은콩마요와 꽈리고추 구이 x beer 

19. 백된장 고구마 장조림 x  natural wine

20. 두부 삼합 x rice wine 

21. 붉은 과일의 와인 칵테일

 

 

Essays

하루의 시간 중 아침을 가장 좋아해요 

채식주의가 아닌 채소 친화적 애티튜드  

두부의 포용력 

무엇보다 '위로'가 되어야, 음식의 제맛이죠

누군가의 한 끼를 그려보는 일

이런 채소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브런치, 그것은 하나의 식문화

채소색채학

내겐 참 친절한 식재료, 곤약

뿌리채소, 그 특유의 에너지 

바다의 채소 

커리 속 당근을 좋아해? 싫어해? 

모든 것이 담기는 또 하나의 그릇, 공간

더할 나위 없는 세 가지의 하모니 

 

Interview

늦은 밤, 작가와 편집장의 대화 

 

 

 

책을 만든 사람들

 

장진아 (저자)

뉴욕에서 10여 년간 식공간을 기획하며 F&B 브랜드 디렉터 겸 푸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제주에서 나고 자라 도쿄에서 공부하고 서울과 뉴욕에서 일한 뒤 지금 가장 몰두하는 것은 한국 채소의 단맛과 자연스러운 식생활이라서, 서울로 돌아와 오픈한 식공간 ‘베이스 이즈 나이스’에서는 우리 곁의 채소를 메인으로 먹는 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첫 책 『Her vegetables(허 베지터블스)』에는 채소 친화적 애티튜드로 재발견한, 채소의 매력에 관한 이야기와 다정한 관심에서 탄생한 색다른 채소요리 레시피 스물한 가지를 담았다.

@baseisnice_seoul

 

하지현 (사진)

브랜딩하는 포토그래퍼. 메시지 담긴 공간을 기획하고 찍고 기록한다.

@_ha.zi

 

렐리시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겸 편집 디자이너. 일상 속 공감 가는 모멘트를 그리고, 다수의 단행본과 매거진을 디자인한다.

@relish_life

 

보틀프레스 (출판사)

일상은 평온하게, 영감은 듬뿍.

삶을 돌보는 데 필요한 사유와 하루가 풍요로워지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펴낸다.

@bottlepress

 

 

 

 

 

 

저자: 장진아

출판: 보틀프레스

페이지: 104쪽 

판형: 170*2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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