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노트

12,000원
제작: 신동호
판형: 140×182
페이지: 92pp(더블린 노트), 32pp(더블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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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노트

 

내 인생을 둘로 나눌 때 바로미터가 되는 키워드가 몇 개 있다. 그중 하나가 ‘아일랜드’다.

2013년도 어학연수의 길을 확정하고 영어권 나라를 고를 때, 내게 아일랜드는 없었다.

나라 존재 자체를 몰랐으니. 정보의 파도를 타고 런던까지 다다랐을 때, 아일랜드가 사정권 안에 들어왔다.

별 대수롭지 않게 툭 쳐 보니, 아일랜드는 보물상자였다. B급 정서가 몸에 맞았던 내게 아일랜드는 그 배경이 되기에 충분했다.

이후 매년 혹은 2년에 한 번씩 끊는 내 여행의 IN-OUT은 더블린이 독점했다. 아직 변방의 나라 아일랜드, 그 중심의 더블린.

소소하게 축적된 내 기록과 정보를 공개하고 싶었다. 런던이 주연이 아닌, 더블린이 주연인 가이드 북. 그 결실이 이 책이 담겨 있다.

 

100% 손글씨로 제작한 아일랜드 가이드 북. 아일랜드 유학생, 워홀러, 어학 연수생,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의례적으로 담는 정보가 아닌 즉시 전력감으로 쓰일 정보들로 채워졌다. 아일랜드 전체보다는 더블린에 집중했고, 더블린 생활과 여행하면서 작가가 실제 필요한 정보를 가감 없는 표현으로 수록했다. 기성출판의 딱딱한 형식과 표현을 최대한 지양하고 실제 여행 노트처럼 메모하듯 책을 제작했다. 또한 2019년에 있을 아일랜드 기념일과 행사를 전수 조사하여 작은 다이어리에 담았다. 더블린 노트와 다이어리 2권이 1세트인 아일랜드 여행정보집. 

 

 

 

 

신동호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글자와 문양이 적힌 고무밴드를 왼쪽 손목에 차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색은 녹색이고, 즐겨 마시는 맥주는 기네스다. 스카치위스키 보다 아이리시 위스키를 선호하며, BBC보다 RTE 방송을 시청한다. 마포 술꾼으로 불리는 여행작가다.

 

 

 

 

 

 

 

제작: 신동호

판형: 140×182

페이지: 92pp(더블린 노트), 32pp(더블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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