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일지: 낭만을 쓰다, 낭만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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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예지
사이즈: 118 X 182 mm
페이지: 16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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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일지:  낭만을 쓰다, 낭만을 담다

 

 

문득 어느 날 두려워졌습니다. 얼만 전까지만 해도 선명했던 장면들이 어느새 뭉개져 있었습니다. 

추측으로 덧대어진 것들을 들여다보며, 언제든 꺼내 볼 만한 기억 장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일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기록의 산물을 일지로만 부르기에는 다소 심심하여, 어울릴법한 단어를 고민하다가 ‘낭만’을 골랐습니다.  낭만이 주는 충만과 기대, 미련과 공허가 매력적이다 싶었고, 시험 삼아 일지 앞에 낭만을 붙여 보니 원래 있던 단어처럼 친숙하고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렇게 낭만이라는 이름 아래, 제가 가진 이야기를 한데 묶기로 했습니다.

 

낭만의 사전 뜻에 따라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으로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기쁨과 슬픔, 이렇다 할 이름 없는 감정들을 담아 넣고, 사람, 사물, 공간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를 채워 넣었습니다. 

저의 낭만이 누군가에게 닿아, 잊고 있던 낭만을 불러내거나 새로운 낭만을 불러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일상 속, 낭만이 필요하신 분들,

책이 읽고 싶은데 무얼 읽을지 고민되시는 분들,

기성 산문집과는 조금 다른 걸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

잠들기 전에 읽을만한 편안한 이야기를 찾고 계신 분들,

외출길에 함께할 가벼운 책 한 권을 고르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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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18 X 182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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