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당신이 쓰지 못한 마음

12,000원
제작: 민혜주
사이즈 : 128*188 mm
페이지 : 126p
적립금 5%
기본 적립5%
배송비 -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당신이 쓰지 못한 마음

 

조용하기도 하고 소란스럽기도 하며, 혼자가 좋다가도 사람이 그립기도 하고

사랑을 원하면서도 사랑을 밀어내기도, 미련하고 가끔은 이기적이다.

나 아닌 당신도 그렇지 않을까. 

삶에서 낭만을 잃어가고, 애쓰며 살아가고, 사랑하며 상처받으며 마음에 담아둬야만 했던 것들을 쓰기 시작했다.

우리가 마주하는 어느 날이면 부디 존재로 존재하는 서로에게 웃으며 손 흔들 수 있기를 바라며 

예고없이 쏟아지는 소나기를 맞고있을 당신에게 전한다.

 

“당신이 쓰지 못한 마음이 여기 있어요”

 

 

 

 

독자로부터 전해진 책의 이야기 :

 

 

상처에 아파 울면서도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는 우리는 어쩌면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아닐까.

양면성의 삶을 사는 우리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적어놓은 책이다.

존재 자체가 소중한 '나'를 잃어가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도 서로를 보듬어주지 않는다.

내 마음에 소나기가 내리듯 어두운 마음이 쏟아져 내릴 때, 이 책을 우산 삼아 몸과 마음을 지키고싶다.

이 책을 덮으며 나를 사랑하고, 나로서 존재하고, 사랑하는 서로를 보듬어주는 법을 알게되었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 존재로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J로 부터-

 

서로 알지도 못하지만 나를 잘 알고있던 친구와 같았던 '당신이 쓰지 못한 마음'

존재 자체가 이미 근사한 사람이야 라며 나를 위로해주었다. 

책을 읽으며 소중한 사람에게 토닥임을 받는 기분이 들었기에

나와 같이 관계에 지쳐 아무도 만나기 싫거나,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필요한 분들께 

친구가 되어주는 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텀블벅 리워드 독자로부터-

 

 

 

 

제작: 민혜주

사이즈 : 128*188 mm

페이지 : 126p

 

 

 

 

 

 

 

 

 

 

 

 

 

 

 

 

 

 

 

 

 

 

배송료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업체 및 기간

한진택배 (my page에서 주문번호 입력 시 조회 가능합니다.)

주문일(무통장 입금은 결제 완료일)로부터 2-5일 소요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별책부록의 모든 상품은 소량으로 입고되므로,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문 고객을 위해 주문이 취소됩니다.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Q&A게시판에 문의해주세요.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의한 교환이 아닌 경우 왕복 배송비 구매자 부담)

 

문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에 대한 문의는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T (070) 4007-6690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선택하세요
평점 주기
번호
제목
글쓴이
평점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재입고] 당신이 쓰지 못한 마음

12,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