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음문고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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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랑
출판 : 디자인이음
페이지 : 136p
판형 : 150 x 105 mm
ISBN : 978899479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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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이 피기까지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책

모두들 점점 더 책을 안 읽는다고는 하지만 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동경은 여전하다. 문학을 가까이하고 싶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이음이 새로운 문학 선집을 준비했다. 책이 가장 낭만적이었던 시절의 문학을, 책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문고판의 책 안에, 이 낯선 사람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담았다.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실 때도 잠들기 전에도 잠시 누군가를 기다릴 때도 훌쩍 떠나는 여행길에도, 손에 활자의 낭만을 가득 담아줄 당신의 첫 번째 문학, ‘이음문고’를 만나보자.

 

이음문고 국내 문학편의 네 번째 책, '모란이 피기까지는'은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한 김영랑의 시집이다. 김영랑의 아름다운 대표 서정시와 1940년을 전후로 달라진 김영랑의 시 세계를 담았다.

 

 

 

김영랑

 

1903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김윤식이며 아호는 영랑(令郞)이다.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휘문보통고등학교를 거쳐 1920년에 일본의 아오야마학원 영문학과에서 공부했다. 그 후 김영랑은 1930년 3월 창간한 《시문학》을 중심으로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정인보, 변영로, 김현구, 신석정, 허보 등 여러 시인과 더불어 아호인 영랑(令郞)으로 활동했다. 1935년에 첫 번째 시집인 《영랑시집》을 시문학사에서 간행했다. 《영랑시집》에는 총 53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시가 처음 발표되었을 때의 제목을 쓰지 않고 일련번호를 붙여 시집에 실었다. 이후 김영랑은 1949년에 중앙문화사에서 《영랑시선》을 출간했다. 김영랑은 조국 해방이 이루어질 때까지 창씨개명과 신사참배 및 삭발령을 거부했으며, 광복 후 신생 정부에 참여해 당시 중앙행정부인 공보처의 출판국장으로 일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부상을 당해 9월 서울에 위치한 자택에서 4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현재 묘지는 서울 망우리에 있다.  

 

 

저자 : 김영랑

출판 : 디자인이음

페이지 : 136p

판형 : 150 x 105 mm

ISBN : 978899479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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