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orming Thought- 살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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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정태
사이즈 : 190x1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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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ing Thought- 살앎 

 

<Transforming Thought-살앎> 전시는 미술관이나 화이트 큐브의 전시장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공간에서 이루어졌다. 여주 강천면에 있는 여백서원(如白書院)이 그곳이다. 여백서원은 전영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가 시와 후학을 위하여 만든 곳으로 전통한옥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에 작가가 내놓은 작업은 벽에 기대어 바닥에 놓여지거나 매달리는 등 일반적인 작품 설치방식을 고수하지 않는다. 그의 신작은 지난 작업에 비해 다소 거칠고 '날것'에 가깝게 제시된다. 또한 지난 연작을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한 번 소개되는데 이는 전시 공간 속 여러 요소들 과 함께 새로이 의미를 다진다. 

 

이번 전시 도록은 작품 이미지를 비롯 특유의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현장과 전시기간 중 진행 된 프로그램(퍼포먼스, 작가와의 대담)을 촬영한 영상을 QR코드로 싣고 작가의 느낀 점을 에필로그로 담아냈다. 

 

 

목차

 

작업(밖/안)

 

영상

 

전시연계프로그램(퍼포먼스/아티스트 토크) - 약력

 

나가며 

 

 

 

작가설명

 

중앙대학교에서 조각을 전공한 이정태는 2008년 경인미술대전을 통해 데뷔하였다. 

그의 작업은 '나는 무엇인가'라는 작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선재조형(線材造形)을 시작으로 그림자(影), 창(窓) 등으로 변화를 거듭해왔다. 작가는 작업을 진행해가는 과정을 통해 본인의 인식이 차츰 변화해감을 느껴왔다고 한다. 

이러한 의식의 변화는 작가 자신에서 자신을 둘러싼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되었고 이는 2017년 개인전<Curved Window>를 통해 시도되었다. 이정태의 17-CW연작은 판재를 뒤틀거나 휘어 제작 된다.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달에 걸쳐 물리적인 압박을 조절해가며 곡면의 형태를 찾아간다. 그가 작업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창은 사각형의 형태를 닮았다. 하지만 이 네모난 창은 작품의 정면에서는 확인하기 어렵다. 휘어진 판재의 곡면이 만든 시각적 왜곡 때문에 정면에서 좌우로 몇 발자국을 움직여야만 이 네모난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저자: 이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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