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11,000원
작가: 에밀리 디킨슨 
엮은이, 옮긴이: 박혜란 
출판사: 파시클 
판형: 125 x 205mm 
페이지: 1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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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돌아올  없는 것들 

 

 

미국 여성 시인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의 시선집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이 출간되었다.  

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 총 56편의 ‘제목 없는’ 시들을 담고 있다. 시인이 생전에 손제본 형태로 직접 만들곤 했던 시집을 일컫는 이름인 ‘파시클’, 이 책을 낸 출판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1장 <멜로디의 섬광>은 시의 의미와 능력에 대한 시들, 2장 <어떤 비스듬 빛 하나>는 ‘혼자’ 있는 것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시들, 3장 <바람의 술꾼>은 자연에 도취하고 아름다움과 활력이 넘치는 즐거운 시들, 4장 <장전된 총>은 기성 사회가 배제해 왔으나 큰 힘과 능력을 숨기고 있는 존재들과 그 의미를 읽을 수 있는 시들, 5장 <풀밭 속 가느다란 녀석>은 새, 뱀, 석양, 강아지, 파리 등 주변에서 발견되는 아주 작은 자연의 백성들에 관한 시들, 6장 <가능 속에 살아>는 상상력 또는 언어의 능력에 관한 시들, 7장 <“희망”이란 깃털 달린 놈>은 디킨슨이 후기에 특히 많이 쓴 지혜의 말, 잠언의 격언들을 담은 시들, 8장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은 사랑의 상실로 인한 슬픔과 아픔에 관한 시들을 모았다.  

 

 

 

에밀리 디킨슨 (Emily Dickinson)

 

 

미국 매사추세츠 애머스트에서 태어나 평생 살며 1800편의 시를 남겼다. 자신의 시를 직접 출판하거나 세상에 거의 공개하지 않았지만, 소수의 친구와 가족, 지인들에게 보여주기를 좋아했다. 

 

40여 편씩 시를 필사하고 편집한 손제본 형태의 파시클fascicle 40권에 보관했고, 더러는 편지봉투를 뜯어 그 안에 적어두기도 했다. 주변의 일상과 자연을 시에 담아 사랑,  죽음, 상실, 영원함, 아름다움, 글쓰기의 읽기와 즐거움을 노래한 시인은 다시 청교도의 엄숙함이나 가부장적 질서, 물질주의 생활양식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리듬과 형식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사유했다. 

 

현재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미국 시인 가운데 한 명이며, 많은 후배 시인들과 비평가는 물론 음악가와 예술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페미니스트 뮤즈이기도 하다. 

 

 

 

 

 

 

작가: 에밀리 디킨슨 

엮은이, 옮긴이: 박혜란 

출판사: 파시클 

판형: 125 x 20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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