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개정판

12,000원
저자: 박지용 
출판: 밥 
판형: 128 x 210 mm 
페이지: 1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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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개정판

 

 

서랍장 속에서만 존재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글들이 오랜 시간동안 빛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작가가 쌓아온 300편이 넘는 시 중 ‘우리가 놓쳐버린 것들’에 대한 기록들 46편을 모아 4부로 엮은 시집 『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  시집이 나온지 1년, 미공개 시가 추가되고 새로운 형식으로 편집된 개정판은 밤하늘을 유화로 표현한 표지로 다시 독자를 만나러 왔다.  제도권 밖에서 탄생해 독자로부터 선택된 이 시집은 한국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때로 이유라는 것은 그 자체로 이유가 된다 어떠한 장소가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처럼 그 많은 이유들을 기억한다

그 이유들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기억한다 사라질 수 없는 것과

사라져서는 안되는 것들을

잊지 않으려 한다 

p.7 작가의 말 

 

 

언덕에 오른 아이는 어른이 된 것만 같다 

p.50 <공놀이>의 일부 

 

 

 

 

 

저자: 박지용 

출판: 밥 

판형: 128 x 210 mm 

페이지: 1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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