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타인들 Intimate Strangers

30,000원
사진 : 손우성

기획, 디자인 : 손우성

210x297mm
40쪽
디지털인쇄
한국어, 프랑스어
출간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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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타인들  Intimate Strangers 

 

 

쎄제디씨옹의 또 다른 멤버이자 작가 손우성이 한국에서 작업한 인물사진을 모은 사진집.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친밀한 관계에서 이따금 나타나는 낯선 순간들, 말이 사라지는 순간들, 친밀한 타인들임을 발견하게 되는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종잡을 수 없는 관계의 여러 얼굴들을 책으로 옮기기 위해 양면의 질감이 다른 종이(크로마룩스)에 인쇄하고, 책 제목과 작가 이름,임프린트 등을 실은 이른바 ‘책 표지’를 일부러 책의 가운데에 배치하여 마치 책의 순서가 뒤집어진 듯하게 편집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작가. 중앙대학교에서 사진 학사를 프랑스 파리-세르지 고등국립예술학교(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Arts de Paris-Cergy)에서 미술 학/석사, 파리 8대학(Université Paris 8)에서 문예창작 석사를 수료하였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말과 풍경, 관계에 대해 질문하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쎄제디씨옹(ces éditions)은 

 

사진 이미지의 다양한 의미와 활용에 대해 작업을 하는 한국/프랑스 소규모 사진책 출판사입니다.

사진을 중심으로 작업하는 세 명의 아티스트, 일상 생활의 오브제를 활용하거나 변형하여 책을 만드는 유베르 크라비에르(Hubert Crabières), 책 자체를 사진 작업 발표의 매체로 삼는 엄도현(Dohyeon Eom), 글을 쓰고 사진을 찍으면서 책뿐 아니라 인쇄 매체와의 관계를 고민하는 손우성 (Woosung Sohn)이 함께 2016년 프랑스에서 비영리 단체로 시작하였습니다. 각자 성(姓)의 첫 알파벳 C, E, S 에서 따온 이름은 프랑스어로 ‘이(혹은 그) 책 들 (these books)’ 도로 읽힐 수 있는데 이렇듯 쎄제 디씨옹은 출판을 통해 사진 이미지와 책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자 합니다. 

 

 

 

 

사진 : 손우성

기획, 디자인 : 손우성

210x297mm 

40쪽 

디지털인쇄 

한국어, 프랑스어

출간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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