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커브 생활

14,800원
엮은이: 린틴틴 편집부
쪽수: 208쪽
판형: 148 X 210 mm
출판일: 2022. 2. 16.
출판사: 린틴틴
ISBN: 979119736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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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커브 생활

 

 

최근에 바이크 라이딩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요. 특히 여성 라이더가 부쩍 늘었죠. 이런저런 바이크로 시작하는데, 그중에 가장 자주 보이는 것은 바로 슈. 퍼. 커. 브. 왜일까요? 슈퍼 커브는 타기 쉽고, 운전하기 쉽고, 가벼워요. 구조가 단순해서 정비도 직접 할 수 있고요. 거기에 뛰어난 연비와 값싼 유지비까지. 입문용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커다란 매력은 자유롭게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부품을 붙였다 뗐다,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전체 색을 바꾸기도 하고, 멋진 가방이나 인형을 달 수도 있죠. 취향대로 꾸미고, 개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어요. ‘세상에 같은 커브는 없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요. 

 

이렇게 자기만의 스타일로 꾸민 슈퍼 커브를 타고 자유롭게 달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장 보러 갈 때도, 동네 친구 만날 때도, 카페 탐방 갈 때도, 짐을 가득 싣고 캠핑을 떠날 때도 슈퍼 커브와 함께하죠. 살아가는 일은 누구에게나 고되고 어렵지만, 언제든 어디든 원하면 바로 가는 거예요, 스로틀을 당기는 거예요. 슈퍼 커브를 타고 달리는 동안만큼은 한없이 자유로워요. 모든 길이 여행이 되죠. 심지어 출근길도! 바람을 가르며, 아니 바람이 되어 달리는 기분. 안 해본 사람은 모를 거예요. 

 

『슈퍼 커브 생활』은 자유롭고 건강한 라이딩 이야기예요. 삶의 진짜 주인이 되어 ‘지금’을 즐기는, 26명의 여성 라이더 이야기. 같이 달려볼래요? 당겨요!     

 

 

 

저자 소개 

 

린틴틴 편집부 

우리 삶 속 새로운 모험을 콘텐츠로 만듭니다. 모험은 언제나 두근두근.

 

 

 

목차

 

이아름/김승희/이민지/신이슬/유하정/이나래/이다람/김민/김혜림/정다운/김혜진/정해린/미니주인/임연희/김지구/유서이/최예나/박명은/박민지/조민경/라이더_리카/문새은/만쥐/박민아/양다희/조희원

 

 

 

출판사 서평

 

슈퍼 커브는 혼다의 바이크 기종이에요. 배달용으로 많이 타서 우리 눈에 꽤 익숙하죠. 하지만, 최근에 그 쓰임새가 넓어졌어요. 생계 수단을 넘어 하나의 취미, 여행 ‘친구’, 라이더의 개성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 거예요. 슈퍼 커브 생활자들은 각자 취향에 맞게 바이크를 꾸미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동호회 회원들과 어울려 모토 캠핑 등, 라이딩을 다닙니다. 슈퍼 커브 커스텀과 라이딩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한 거예요. 생활 밀착형이기에 가능한 문화. 슈퍼 커브는 단순한 이동 수단, 생계 수단을 넘어 이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 라이더, 슈퍼 커브 생활자들은 자신이 원할 때 달려요. 이들은 주체적이고, 활동적이에요. 자기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만큼 지금의 삶을 즐기죠. 수십 년간 여성은 바이크의 뒷자리에 타는 존재로 인식되었지만, 지금 이들은 앞자리에 앉아 스스로 핸들을 잡고 스로틀을 당겨요. 바람을 가르며 어디든 가고 싶은 곳에, 언제든 가고 싶을 때 떠납니다. 『슈퍼 커브 생활』에 멋진 삶의 태도로 건강한 취미를 즐기는 26명의 여성 라이더 이야기를 담았어요. 신나는 슈퍼 커브 생활 이야기와 활기찬 사진들, 유용한 커스텀 정보까지, 이 자유롭고 신나는 라이딩을 여러분도 함께 즐기길 바라요. 부릉부릉-

 

 

 

책 속에서

 

“고등학생 때부터 멋쟁이로 늙겠다, 절대 꼰대가 되지 않겠다, 바이크도 타고, 가죽점퍼도 입고, 힙스터 문신도 많은 할머니가 되겠다고 말해왔습니다. 지금도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쭉 그러고 싶습니다. 화이팅!”

-7쪽, 11쪽

 

“슈퍼 커브 라이딩은 추울 때, 더울 때, 비 올 때, 눈 올 때, 사계절 내내 달리는 감각이 달라요. 모든 감각이 기억할 겁니다. 자유. 딱 이 낱말인 거 같아요. 자유롭습니다.” 

-33쪽

 

“어디를 가도 어디에 세워도 만화 같은 풍경을 연출하는 게 커브의 매력이에요. 공장단지에 세워도 풀숲에 세워도 아스팔트에 세워도 풍경이 되죠. 또 그런 곳을 구석구석 다닐 수 있는 친구고요. 커브를 타고 다니다 보면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에요, 하하.” 

-37쪽

 

“슈퍼 커브를 타면서 삶이 180도 달라졌어요. 집순이였던 제가 이제는 항상 밖에 나갑니다. 어디로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어요. 마음만 먹으면 슈퍼 커브와 함께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이, 살아가는 데 숨구멍이 되어줘요.”

-68쪽

 

“하늘 아래 같은 커브는 존재할 수 없어요. 바이크만 보고도 주인이 누군지 알 수 있을 만큼 서로 닮았죠. 제 커브에도 저만의 개성과 감성이 듬뿍 담겨 있어요.”

-77쪽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고, 차 운전도 못 하는 제가 대부분의 여가 생활을 슈퍼 커브와 함께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인생은 늘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도 않고, 생각지 못한 순간을 만나며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제게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마다 그 순간을 즐기고, 만족하며 재밌게 살고 싶습니다.” 

-126쪽

 

“2달 전쯤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커브를 타고 낮에 출발해서 한 번도 안 쉬고 9시간을 달려 목포항에 도착했어요. 지치긴 했지만, 목포항에서 배에 커브를 실으니까 실감이 나면서 성취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처음으로 배 타고 제주도에 간 건데, 커브가 아니었으면 평생 배로 가는 제주도 여행의 멋을 몰랐을 것 같아요.” 

-134쪽

 

“원래 저는 정말 밝은 성격이었는데, 6년 동안 반복되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우울하게 바뀌더라고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감정을 숨기는 게 습관이 될 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슈퍼 커브를 타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시 밝은 성격으로 돌아왔어요.” 

-141~143쪽

 

“저는 앞으로도 슈퍼 커브와 함께 지금처럼 자유롭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196쪽

 

 

 

 

 

 

엮은이: 린틴틴 편집부

쪽수: 208쪽

판형: 148 X 210 mm

출판일: 2022. 2. 16.

출판사: 린틴틴

ISBN: 979119736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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