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 간 이유를 아무도 묻지 않았다

15,000원
지은이 : 김지현
사이즈 : 128*188mm
쪽수 : 288쪽
사양 : 컬러, 무광코팅
적립금 2%
기본 적립2%
배송비 -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남미에 간 이유를 아무도 묻지 않았다

 

 

 

책 소개

 

 남미 배낭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10년이 지난 30대 직장인이 되어서야 여행의 기록을 마무리했다. 문득 이 여행을 정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만 같았다.

 

 첫 배낭여행으로 떠나게 된 남미. 130여일 동안 브라질,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순으로 남미를 한 바퀴 크게 돌았다. 홀로 긴 시간 버스로 이동하고, 낯선 장소와 사람들을 마주하고, 광활한 대자연을 경험한 시간. 그 속에서의 느낀 여러 가지 감정과 생각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아무도 남미에 간 이유를 묻지 않는다. 하지만 그 당시엔 남미로 떠나는 것에 대한 주변의 시선과 불안함, 두려움을 마주해야 했다. 떠나는 것이 맞는지 이유를 찾으려 했지만, 끝끝내 찾지 못하고 훌쩍 떠난 여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순식간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무력감에 사로잡히던 혼란한 20대의 나를 품어준 것이 남미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두 눈에 가득 담았던 눈부시게 아름다운 광경과 다정했던 사람들, 힘차게 씩씩하게 걸어 나가는 두 다리, 그리고 남미 여행과 꼭 어울리는 꾸밈없는 내 모습을 지금도 너무나 그리워하고 사랑한다.

 

 

 

 

작가 소개

 

김지현

안정적인 삶을 위해 교사가 되었지만 떠돌며 방황하던 때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미 여행기를 썼습니다.

 

 

 

 

 

 

 

지은이 : 김지현

사이즈 : 128*188mm

쪽수 : 288쪽

사양 : 컬러, 무광코팅

 

 

 

 

 

 

 

 

 

 

 

배송료 3,000원

10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업체 및 기간

한진택배 (my page에서 주문번호 입력 시 조회 가능합니다.)

주문일(무통장 입금은 결제 완료일)로부터 2-5일 소요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별책부록의 모든 상품은 소량으로 입고되므로,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문 고객을 위해 주문이 취소됩니다.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Q&A게시판에 문의해주세요.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의한 교환이 아닌 경우 왕복 배송비 구매자 부담)

 

문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에 대한 문의는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T (070) 4007-6690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선택하세요
평점 주기
작성된 후기가 없습니다.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남미에 간 이유를 아무도 묻지 않았다

15,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