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쓸 수 없는 문장들 ( kunst fuer das Leben : 삶을 위한 예술 )

12,000원
저자 : 안리타
페이지 : 192p
판형 : 112x175 (4x6배판)
장르 : 단상집
출간일 : 20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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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 없는 문장들 ( kunst fuer das Leben : 삶을 위한 예술 )

 

 

「쓸 수 없는 문장들」은 문장과 삶 사이에서 그리고 세계와 나 사이를 오가며 마주한 본류적인 고민, 개인의 철학과 사유를 담아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이라면 자신의 내면 깊은 우물을 길러, 사유의 지층을 파내는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작업을 하게 되지요. 이 책은 작업 노트에 가까운 글입니다. 코로나와 더불어 긴 침묵의 시간 동안 무엇을 쓸 것인가.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리고 줄곧 따라다니는 글 쓰는 일에 대해, 또 그 책임의 무게와 함께, 작가의 태도에 대해 고민을 했었습니다.

 

책은 그간 8권의 책을 쓰는 동안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썼는지, 한 줄의 글 을 적기까지 어떤 인내와 고민을 했는지, 과연 무엇을 쓰고 있으며 무엇을 쓰 려 했는지, 무엇을 위해, 그러니까 왜 쓰려 했는지, 지난 집필의 시간을 되돌 아보는 작업이었습니다.

 

 

<kunst fuer das Leben : 삶을 위한 예술> 이라는 부제의 <쓸 수 없는 문장들> 은 작가노트에 가까운 단상집이며 “쓸 수 없는 문장들”, “침묵의 화 법”, “밤의 몽상”, “나는 세상 모든 것들의 사이”, 그리고 “영혼에 대하여” 다시금 인간으로서 바라본 장면들 “모든 것이 유서였다” 마지막으로 "작업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다시금 깊고 사나운 문장 안으로 나를 다 밀어 넣는다.그 속에서 무엇을 듣고 무엇을 보았는가. 그것을 적는다. 나는 나의 심중 한가운데로 끝없이 긴 줄을 내린다.어떤 모습의 내가 절박하게 그 줄을 잡을 것인가, 기다리며.

<쓸 수 없는 문장들> 중에서

 

 

 

작가 소개

 

안리타

<이 별의 사각지대>, <잠들지 않는 세계>,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살아지는 사라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등을 쓰고 펴냈습니다.

 

 

 

 

저자 : 안리타

페이지 : 192p

판형 : 112x175 (4x6배판)

장르 : 단상집

출간일 : 20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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