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시집선 008 여름

10,000원
저자: 손연후 황예빈 하현태 윤루 설아 박새난슬 문진식 가온 강하나 장여름 김진영 고운 김나분 상인 서현종 최시원 선지음 권연우 배수연 김파랑 성유정 우난경 정민화 남기윤 주저녁 이예란 백유주 임수민 홍유안 시현 이지윤 김재원 산유연 진지혜 규연 신채원 주제균 김경희 지기원 김희진 신모과 eezee8 하송 장윤정 금유빈 수린 해든 원경 맹지돈 여휘운 그믐 표국청 윤지혜

출판사: 파도
출간일: 2022-6-21
분야: 문학, 시
제본: 무선제본
쪽수: 96p
크기: 130*210 (mm)
ISBN: 9791197032189 (03810)
적립금 3%
기본 적립3%
배송비 -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파도시집선 008 여름

 

 

프로젝트 <말투>는 장기적 프로젝트로 등단하지 않아도, 취미로 쓴 글이어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매 분기마다 제시되는 주제에 맞춰 누구나 그에 맞는 시를 투고받아 책으로 만들어 냅니다. 

 

파도의 여덟 번째 주제는 <여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매말랐던 나뭇가지에 초록이 가득 차고, 무거웠던 옷가지들이 가벼워지고, 뜨거운 볕에 기력을 뺏기기도 하는 계절인 여름을 여러분의 의미와 함께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생동하는 53개의 <여름>을 시로 담았습니다.

 

* 파도시집선의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워져 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으로 완성시켜주세요.

* 참여작가들의 인세는 모두 매년 기부됩니다.(투고문의 instagram @seeyourseabooks)

 

 

 

저자 소개

 

손연후 황예빈 하현태 윤루 설아 박새난슬 문진식 가온 강하나 장여름 김진영 고운 김나분 상인 서현종 최시원 선지음 권연우 배수연 김파랑 성유정 우난경 정민화 남기윤 주저녁 이예란 백유주 임수민 홍유안 시현 이지윤 김재원 산유연 진지혜 규연 신채원 주제균 김경희 지기원 김희진 신모과 eezee8 하송 장윤정 금유빈 수린 해든 원경 맹지돈 여휘운 그믐 표국청 윤지혜

 

 

 

목차

 

여름 손연후 13

여름소리 황예빈 14

열으니 온다 하현태 15

서퍼의 하루 윤루 16

The warmest color 설아 18

여린 빛깔 박새난슬 19

Reminiscece apparition 문진식 20

견우직녀 달 가온 22

그 계절, 강하나 24

그저 두 번째 계절 장여름 26

여름 잔향 김진영 27

25 고운 28

바이올렛 김나분 30

상하는 것 상인 32

어느 열매의 고백 서현종 34

여름 학교 최시원 37

여름 볕 선지음 38

그해 여름 권연우 39

여름까지 무사하길 배수연 40

여름이 오면 김파랑 42

당도 성유정 43

여름의 파랑 우난경 44

이상異想 정민화 45

         남기윤 46

파라다이스 주저녁 47

//// 이예란 48

열음熱音 백유주 50

탄산수가 흐르는 강 임수민 52

 

원의 환상 홍유안 57

8월 시현 58

다시, 여름 이지윤 60

자두를 깨문다는 것은 김재원 62

Tomatoes love-apple 산유연 63

딸기밭 진지혜 64

반짝이는 것들 규연 65

그대에게 푸르른 신채원 66

당신의 계절 주제균 68

끝나지 않을, 당신이라는 여름 김경희 70

남쪽은 다시 여름 지기원 72

아 공부하기 싫다 김희진 74

여름밤 신모과 76

여름에 하는 사랑은 eezee8 77

초여름 암야행 이하송 78

열병 장윤정 79

여름의 조각들 금유빈 80

여름은 오지 않았다 수린 82

여름이 해든 84

열대야 원경 85

우리는 물고기여서 맹지돈 86

이번 여름 여휘운 88

장마 전선 그믐 89

여름애 표국청 90

05:42 윤지혜 92

93

 

 

 

책갈피

 

관객들은 짙어가는 녹음의 관을 눌러썼다

길고 눅눅한 장광설이 지나갔다

<여름>, 손연후 13p

 

여름잠과 여름밤과 여름날은

세 계절을 숨죽여 기다리다

챙 하고 발음한

나의 새맑은 흔적

<여름소리>, 황예빈 14p

 

잠깐 살다 갈 저 매미처럼

초여름 일찍 눈을 떠 아주 외롭게

잠깐 울다 갈 저 매미처럼

왜 나만이 온전한지

<25>, 고운 28p

 

햇빛은 월세가 밀려 지금 이 곳에 없습니다

<////>, 이예란 48p

 

어쩌면 이미 벨루가가 되어 

찬 우주를 유영하려는 너에게

다시 여름이 왔다고 회유하기 위해

<원의환상>, 홍유안 57p

 

가만히 앉아 있어도 흘러내리는 땀을 닦아내도 닦아낸 것이 아니듯

여름은 끊임없이 당신을 부릅니다

그러다 점점 하늘이 높아진다 싶어질 때

지구의 남쪽을 향하기 위하여

나와 당신의 여권을 준비합니다

<남쪽은 다시 여름>, 지기원 72p

 

그렇게 버텨내었잖아요

우리인 것을 증명했잖아요

앞으로도 여름은 계속 길어질 테지만

당장에 무엇 하나 나아지지 않을 거지만

서로를 보면서 웃는 것은 당연히 그러한 일이잖아요

<여름애>, 표국청 90p

 

빛나던 그 시간 속 우리 맞잡은 손이

빛나던 그 온기가

빛나던 우리가

기어코 저물어갈 때…

<05:42>, 윤지혜 92p

 

 

 

 

 

 

 

저자: 손연후 황예빈 하현태 윤루 설아 박새난슬 문진식 가온 강하나 장여름 김진영 고운 김나분 상인 서현종 최시원 선지음 권연우 배수연 김파랑 성유정 우난경 정민화 남기윤 주저녁 이예란 백유주 임수민 홍유안 시현 이지윤 김재원 산유연 진지혜 규연 신채원 주제균 김경희 지기원 김희진 신모과 eezee8 하송 장윤정 금유빈 수린 해든 원경 맹지돈 여휘운 그믐 표국청 윤지혜

 

출판사: 파도

출간일: 2022-6-21

분야: 문학, 시

제본: 무선제본

쪽수: 96p

크기: 130*210 (mm)

ISBN: 9791197032189 (03810)

 

 

 

 

 

 

 

 

 

 

배송료 3,000원

10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업체 및 기간

한진택배 (my page에서 주문번호 입력 시 조회 가능합니다.)

주문일(무통장 입금은 결제 완료일)로부터 2-5일 소요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배송기간에서 제외됩니다.

별책부록의 모든 상품은 소량으로 입고되므로,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문 고객을 위해 주문이 취소됩니다.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Q&A게시판에 문의해주세요.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의한 교환이 아닌 경우 왕복 배송비 구매자 부담)

 

문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에 대한 문의는 Q&A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T (070) 4007-6690

글쓴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선택하세요
평점 주기
작성된 후기가 없습니다.
후기 수정
글쓴이
평점 주기
목록으로 가기

파도시집선 008 여름

10,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