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늘들이 반짝인다

12,000원
저자: 다섯지혜
장르: 에세이
판형: 116*188 mm
페이지: 18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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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들이 반짝인다

 

 

책 소개

 

매일 글 쓰며 돌이켜본 오늘, 좋아하는 걸 하며 사는 삶을 위한 나만의 일상 철학을 담은 에세이 <나의 오늘들이 반짝인다>. 

회사를 관두고 독립출판물을 만들며 지낸 지 3년. 그사이 매일 쓰는 사람이 되었고 여섯 권의 독립출판물을 만든 사람이 되었습니다. 일상적으로 쓰는 사람이 되어 받은 선물이 참 많은데요. 그중 하나는 그저 그렇게 흐르고 말았던 오늘을 곰곰이 돌이켜 바라보고 남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남은 오늘들을 담아 만든 책이 <나의 오늘들이 반짝인다>입니다. 말 그대로 '쓰기 위해 돌이켜본 나의 오늘들'이 반짝이더라고요. 부족하고 엉성할지 몰라도 자연스러운, 쓸수록 반짝이는 나의 날들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1) 글쓰기, 독립출판, 꾸준함, 산책, 자연, 일상이야기, 좋아하는 걸 하며 사는 삶에 관심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2) 페이지 순서와 관계없이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편하게 읽힐 책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3) 소소한 행복, 나른한 오후 같은 책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목차

 

[여는 글] 나의 오늘들이 반짝인다 

01   20210710 

02   20210521

03   20210711

04   20210604

05   20210603

06   20210529

07   20210419

08   20210624

09   20210806

10   20210725

11   20210615

12   20210531

13   20210517

14   20210409

15   20210614

16   20210328

17   20210315

18   20210624

19   20210602

20   20210606

21   20210809

22   20210715

23   20210707

24   20210627

25   20210620

26   20210621

27   20210617

28   20210618

29   20210129

30   20210313

31   20210115

32   20201231

33   20210225

34   20210416

35   20210515

36   20210719

37   20210818

38   20210814

39   20210708

40   20210819

41   20210817

42   20210803

43   20210811

44   20210728

45   20210726

46   20210722

47   20210729

48   20210820

[닫는 글] 오늘도 #쓰고있다섯지혜

 

 

 

책 속의 문장

 

감탄할 경력과 멋진 필력 대신 '이야기를 나누고 눈빛을 주고받다가 이 사람이 궁금해져서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 만드는 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 

글을 잘 쓰는 사람보다 삶을 잘 사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오래오래 쓰고 싶다. -p14 

 

좋아하는 건 단순히 한 단어, 움직임 없는 명사가 아닌 것. 그러니 좋아하는 걸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잘게 쪼갤수록 좋다. 

단순히 하나로 똑떨어지는 덩어리로 끝내는 게 아니라 덩어리의 겉과 속, 테두리를 감싸는 일련의 과정과 곁을 경험하고 짐작하는 게 좋다. -p22

 

사람 사는 것 같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다 같은 사람. 무리에 섞여 매일 바람에 흔들거리며 산다. 기운차게 펄럭~ 힘없이 팔랑~ 은은하게 살랑~대면서. 

각자의 때가 오면 인상 깊은 명장면 하나쯤 남기며 살겠지. -p35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을 분별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수많은 변수의 변주를 받아들일 시야를 가지는 것. 

내가 가진 삶을 향한 태도는 삶은 내 마음대로 안 돼서 좋은 거란 나의 정의 안에서 자유롭게 힘을 쓰고 있다. -p39

 

중간·기말 점수-수능 성적-대학 평점-토익 점수-회사 연봉-통장잔고. 

향해 달리던 숫자들이 플러스 될수록 내 정신은 제로에서 마이너스로 바닥을 뚫고 떨어졌다. - p116

 

어떤 책은 묘한 재주가 있습니다. 눈동자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마음까지 움직이게 해주지요. 

글자가 박힌 종이가 아니라 시선이 스민 마음. 묘한 재주의 이름이겠지요. -p121

 

어떤 답이든 각자의 하루에 맞게 곁에 두었으면. 그런 하루는 충만하다. 바빠도 헛헛한 하루는 종종 지금을 놓친다. 

그러니 지금을 위해 조금만 더 시간을 내어주어야지. 느린 산책을 하며 나무를 보고 꽃을 보고 하늘을 보아야지. -p127

 

"각 잡지 말고 보채지 말고 힘 빼고 쓰는 거요. 저는 글을 오래오래, 건강하게 쓰고 싶거든요. 그러려면 비장한 각오보단 일상적 안정감이 필요해요. 

재미있게 자유롭게 쓰는 게 중요해요. 지치지 않고 오래 좋아할 수 있도록 '나 이제 글 쓴다!' 각 잡지 말고, '나 이거 밖에 못 쓰나?' 보채지 말고. 힘 빼고 자연스럽게 쓰려 해요." -p182

 

 

 

저자 소개

 

다섯지혜

좋아하는 걸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매일 쓰고 매일 그립니다.  

<지금, 사랑하는 나에게><솔직히 말해서, 우리>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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