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울어봤자 소용없는 일 - 브론테 자매의 첫 시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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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샬럿, 에밀리, 앤 브론테
엮고 옮긴이: 김군
펴낸이: 김군
펴낸날: 2022. 2. 4
사이즈: 120 x 220 mm
페이지: 70쪽
분야: 시 (문학 > 영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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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울어봤자 소용없는 일 - 브론테 자매의 첫 시집에서

 

 

브론테 자매(샬럿, 에밀리, 앤)가 함께 펴낸 첫 책이자 시집인 Poem에서 뽑은 시 11편이 담긴 번역 시집이다. 브론테 자매 시집의 일부가 한국에 소개된 것은 거의 처음이라 할 수 있다. 여성은 시를 쓰는 일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당시의 편견에 굴하지 않고 용감하게 시집을 첫 책으로 낸 브론테 자매를 시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시를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브론테 자매의 문학 세계를 시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것이고,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워더링 하이츠), 아그네스 그레이로 각각의 브론테를 만난 독자에게는 소설이 아닌 시로 그녀들의 또다른 문학적 면모를 발견하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번역문과 원문이 함께 수록되어 독자가 비교하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각 시마다 이해를 돕기 위한 Nota bene(일러두기)라는 번역 노트를 비롯해 시 줄거리 요약과 엮고 옮긴이의 감상도 담았다. 책에 담긴 QR코드로 엮고 옮긴이가 번역하며 함께 한 음악을 독자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엮고 옮긴이 소개

 

김군 Kim Kun

영어하는 사람. 목요일에 태어났다. 책과 예술을 좋아한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나, 오랜 시간 다른 길을 찾아 서성거리다 다시 영문학으로 돌아오다. 인생탐구 생활 중, 하늘 저편에서 부를 때까지. 

현재 브론테 자매 시 번역 연재 중.  에밀리 디킨슨 시 번역 연재 예정.

Instagram: @monsieurq7

 

 

 

 

 

 

지은이: 샬럿, 에밀리, 앤 브론테

엮고 옮긴이: 김군

펴낸이: 김군

펴낸날: 2022. 2. 4

사이즈: 120 x 220 mm

페이지: 70쪽

분야: 시 (문학 > 영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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