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입고: 재입고] 잃어버린 조선의 부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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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조선의 부적들

 

  '부적'이라고 하면 몇 가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대개 노란 종이에 빨간색 문양이라는 점. 그리고 무속인이 그린다는 것 등이다. 하지만 모든 부적이 그러할까? 과거 조선시대에는 마을과 가정에서 대를 이어 내려오는 부적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 중에는 붉은 글씨가 아니며 누구나 그렸던 부적들도 존재하였다. 이는 부적 자체가 가지는 신력이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 부적들은 병이 나거나 귀신이 들렸을 때 제작이 되었고 재미난 얼굴, 독특한 도안이 그려져 있기도 한다. 어쩌면 이런 부적의 문양들은 한국의 민간신앙 뿌리와 가장 가깝게 맞닿아 있는 형태들이 아닐까?

 

 이런 민간 부적들을 기재한 자료 또한 존재한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부적을 정리한 자료들이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조선의 민간신앙과 부적을 깎아내리기 위해 제작한 자료들이라는 것이다. 물론 일본이 행한 기록의 취지를 생각하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이런 기록일수록 다시 들여다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깎아내리려고 했다면 그것에는 단단한 가치가 있다는 반증일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더쿠문고에서는 식민사관에 사용되어 일본의 손에 기록되었던 우리나라 조선 민간 부적들을 다시 아카이빙 해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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