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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공부 (Study is HARD WORK) 기본 정보
단단한 공부 (Study is HARD WORK)품절 적립금
윌리엄 암스트롱 지음 / 윤지산, 윤태준 옮김 / 2012년 1월 9일 발행 / 127 x 187 mm / 309 pages / ISBN 978-89-9677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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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공부 (Study is HARD WORK)




소개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주위를 둘러싼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책을 읽고 쓰는 공부가 아니라도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공부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우리는 ‘공부’라는 말을 들으면 인상부터 찌푸린다. 좋은 대학에 가려고 애썼던 지난한 시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공부법 책이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적을 올리는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 인지한다. 그러나 진정한 공부를 그렇게 협소한 개념에만 가두어둘 수는 없다.

정말 제대로 된 공부를 ‘평생’ 하기 위해 아주 기초적으로 배워야 하는 매뉴얼을 담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법은 어떤 분야에도 해당하므로 우직하게 지침대로만 실천할 수 있다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은 그렇게 나왔다.

Study is Hard Work.

어렵게 공부한 자만이 얻을 수 있다. 평생 살아가는 동안 제대로 세계를 구성하는 사물은 물론이고, 세상과 나의 관계, 인류가 지금껏 이루어온 온갖 지혜와 지식을 배우고자 하는 이라면 제대로 된 공부법을 익히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단단한 공부』 원서 추천사: 공부하는 법을 배우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저명한 대학교수들도 다음의 두 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 동의할 것이다. 대학생은 보통 모국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데 서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이런 불평은 어떤 면에서는 청년들이 하는 일을 늘 못마땅해 하는 노인의 투덜거림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투덜거림이 상투적인 것만은 아니다. 선생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발표를 잘하는 학생을 반기며, 이런 학생을 찾으려는 마음의 준비도 되어 있다.


선생들의 불평에는 사실 모종의 근거가 있다. 학교 선생은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과 달리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과 글을 잘 쓰는 법에 대해 정확하게 대답할 줄 안다. 선생 중 일부는 공부하는 법과 글 쓰는 기술을 배우는 일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매우 특별한 일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훌륭한 글쓰기는 어떤 목적에 부합하는 글쓰기이고, 성공적인 공부는 특정한 목적을 수행하는 데 적합한 공부이다. 이런 가정 아래 대학에서 글쓰기와 공부하는 방법을 고등학교 때만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간단히 말하면 선생님과 학생 각각에게 문제도 답도 있다.

교육학계에서 수없이 논쟁했듯이, 기술 발전에만 신경을 쓰면 때때로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질 수도 있다. 일상에서 음식을 섭취하고 다양한 화학작용을 통해 몸에 양분을 공급받듯 우리는 평범한 기술을 배우고 그것을 아주 특별하게 적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물론 문제를 마주할 때마다 늘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교육을 잘 받았다고 평가받을 수 있다.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려면 정신적 습관을 계발하고 사고력과 이해력을 훈련하겠다는 의지를 북돋워야 한다. 암스트롱 박사는 이 책에 바로 이 ‘계발’과 ‘의지’에 관해 썼다.


이 작은 책은 여러 면에서 각별하다. 우선 이 책은 어느 시공간에서나 흔히 보이는 입문서와는 달리 친절하지 않고 퉁명스럽다. 기대와는 다소 어긋나지만 재미있는 책 제목 ‘Study is Hard Work’는 잘못된 명칭도 아니고 농담도 아니다. 교육(‘빠르게 배우는’ 속성 공부의 또 다른 이름)은 이제까지 늘 어려웠고 지금도 어렵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는 공부를 표현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암스트롱 박사는 이를 염두에 두고 “고된 훈련이 없다면 교육은 그만큼의 가치가 없다”라고 썼다.


이런 말을 늙은이가 어려운 말로 자기를 괴롭히려는 꿍꿍이가 아닌지 의심하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런 생각에도 나름 타당한 근거가 있다. 새것을 배운다는 것은 곧 관성적인 편안함에서 벗어난다는 의미다. 새로운 정보가 낯설고 어려울수록 지금의 편안한 마음은 불편해질 것이다.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려고 서두르면 마음의 평온이 깨어지기도 하고, 새것을 익히고 숙달하는 과정에서 고통에 시달릴 수도 있다. 아무리 학생과 선생이 안 그런 척해도 실제로 공부는 어렵다.


암스트롱은 심리학자가 아니며 그렇게 행세한 적도 없다. 그는 오랫동안 학교 선생으로 일했으며 지금은 거의 잊히다시피 한 인물이다. 그는 학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었다. 이렇게 공부법을 이론화하는 작업에 대해 이해하는 학생도 있겠지만 저항하는 학생도, 존경하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이 저서는 학생의 자극적인 반응을 기대하는 책이 아니라 그들의 이상과 자기 실현을 돕고 잠재된 본능을 일깨우려는 의도로 집필되었다.


사실 암스트롱에게 공부는, 무엇보다 도덕의 문제이고 의지를 조정하는 문제이며 올바른 목적을 세우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에너지를 집중하는 문제였다. 오늘날에는 학문에 ‘관심’이 있든 없든 학생이라면 공부에 대한 ‘기본 의무’를 져야 한다고 과감하게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암스트롱은 공부에서 가장 긴요한 부분을 이렇게 잘라 말한다.


“학생이 공부에 대해 기본 의무를 가지지 않는다면 학교 교육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반면 학생이 의무를 인정한다면 그 학생이 공부에 대해 흥미를 느끼는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흥미는 공부에 자극받은 만큼 생기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아르키메데스(Archimedes)는 적당한 지렛대와 받침대만 있으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어떤 방식으로든 모든 사람은 자기 짐을 가볍게 하거나 바꿀 수 있는 지렛대를 찾느라 많은 에너지를 쓴다. 그리고 결국 아르키메데스처럼 좌절한다.


가능하면 모든 일은 자기 자신이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 이것이 암스트롱 박사가 주장한 핵심원칙이다. 먼저 정직하게 자신과 마주하라. 자신의 공부 역량을 가늠하라. 그리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라.


이 책이 주는 충고를 진심을 받아들인 학생일지라도 자기 눈앞에서 갑자기 마법이 문이 열릴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공부는 어렵고, 이후에도 여전히 어려울 것이다. 스키를 잘 타는 법을 배우면 스키가 즐거워지듯이 공부하는 법을 잘 배우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스키를 잘 타려면 끊임없이 근육과 신경을 훈련하는 고통을 견뎌야 한다. 슬로프를 차근차근 올라가는 지루한 훈련도 있지만 전속력으로 직활강하는 재미난 훈련도 있다.


공부를 즐기는 법을 배운 학생은 공부를 잘하는 법을 알기 때문에 대학이나 인생에서 어떤 공부나 일도 잘할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를 잘하는 법을 가르친다면 학생의 자발적인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럴드 마틴(Harold C. Martin)_하버드대학 교육학과 전 학장



『단단한 공부』 소개글 두 번째


인문학에 대한 대중의 열기가 몇 년째 뜨겁다. 대학과 각종 도서관이나 문화 기관의 프로그램, 백화점 문화센터, 동사무소에 이르기까지 인문 강좌가 개설되어 수강생을 끌고 있다. 대학이 개설하는 최고경영자 과정도 인문학 강좌로 진행하는 것이 유행하고 일부 기업에서는 사원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유치하는가 하면 신입사원 채용에 인문학 전공자를 늘리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이렇게 인문학 열풍은 기업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며, 이공계 중심으로 출발했던 대학에서 학제를 개편해 인문학 과정을 강화하고 통섭인문학 혹은 융복합 과정으로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 시도까지 한다.


이렇게 전 사회로 퍼져 나가듯 보이는 인문학이 앞으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는 알 수 없지만, 앞만 보며 살아왔던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고 그런 과정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인문학을 공부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읽을 책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그다음에는? 그냥 읽기만 하면 되는 걸까? 막막하고 애매하다. 어떻게 읽고 듣고 생각하고 쓰면 좋을까?


듣는 법, 도구를 사용하는 법, 어휘를 늘리는 법, 생각을 정리하는 법 등 효율적인 공부를 위한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요령 있게 정리한 책이 번역 출간되었다. 한국어판 제목은 『단단한 공부(Study is hard work)』이다. 영미권에서는 60여 년 전에 출간되어 두 세대에 걸쳐 읽힌 검증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윌리엄 암스트롱은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가이기도 한데, 정작 그가 평생의 업으로 삼았던 것은 바로 교직이었다. 전통 있는 인문학 명문 햄프든 시드니 대학을 졸업한 그는 늘 자신의 소명은 가르치는 일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가르치는 일, 즉 아주 오래갈 건축물을 짓는 것은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이다.”


미국교육위원회가 교육 분야의 탁월한 공헌자에게 주는 내셔널 스쿨 벨상을 수상했다.




저자 소개


윌리엄 하워드 암스트롱(William Howard Armstrong)은 1914년 9월에 태어났다. 이해에 버지니아 렉싱턴에서 최악의 폭풍과 토네이도가 있었다. 농부인 하워드 그레이턴 암스트롱과 어머니 이다 모리스 암스트롱 사이에서 셋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출생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어머니는 기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해서 우셨다. 기쁨은 아들을 얻었다는 것인데 딸만 둘을 가진 농부 아버지에게 일손이 필요했기 때문이고, 두려움은 한창 일이 많은 여름에 일을 방해하는 날씨 때문이었다.”


암스트롱은 불길한 징조를 거역하며 세상으로 걸어 나왔다. 남편, 아버지, 교사, 농부, 목수, 석공으로서 또 작가로 1999년 4월 11일 죽기 전까지 오랫동안 생산적이고 훌륭한 삶을 살았다.


성장하면서 암스트롱은 역사에 대한 애정을 키워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렉싱턴과 록브리지를 역사와 함께 걸었다. 조지 워싱턴은 자신의 이름 첫 글자를 내추럴브리지 높은 곳에 새겼고, 샘 휴스턴(텍사스 자유 수호가)은 여기에서 태어났으며 …… 내 할아버지는 대령 스톤월 잭슨과 같이 전장을 누볐다. 호기심에 가득했던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한 학문은 역사였다.”


그러나 학교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저학년 시절 그는 학교를 싫어했다.

“학교생활 처음 몇 해는 꽤 비참했다. 만성 천식을 앓아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서 놀지도 못했다. 학교에서 안경을 쓴 것은 나뿐이었고 나는 왜소하기까지 했다.” 가장 아끼던 조랑말이 큰 말의 발길질로 죽자 그의 상태는 더 나빠져 말까지 더듬게 되었다.


암스트롱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정답은 선생이다.

“6학년 어느 날 내 인생은 바뀌었다”라고 암스트롱은 회고한다. 그의 선생이었던 파커 부인은 암스트롱의 숙제를 모두에게 보여주면서 말했다. “윌리엄 암스트롱의 숙제가 우리 반 전체에서 가장 훌륭하구나.”

그 순간 암스트롱은 다른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암스트롱은 이렇게 술회한다.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누군가 승리자로 내 이름을 불렀다. 그날 이후 우울하게 태어난 시골 소년은 ‘탁월함의 문’(the gates of excellence)으로 여행할 것을 결심한다. 운명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하면서.”


농장에서 자란 암스트롱은 농장 일을 거들면서 삶의 바탕이 되는 좋은 교훈, 노동과 훈련의 가치를 배웠다. 나중에 암스트롱은 “아버지가 일을 가르쳐주셨는데 내 미래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회고한다. 이 교훈 덕에 수많은 학생이 대공황 시절 낙제할 때도 암스트롱은 꿋꿋이 학교를 마쳤다.


1930년대 대공황은 수백만 노동자가 실직한 길고 힘든 경제 암흑기였다. 대공황 동안 많은 은행과 기업이 파산했고, 그 결과 수많은 노동자가 직업을 잃었으며 정기예금은 바닥났고 살던 집까지 저당 잡혔다. 최악이었던 1932년에는 최소 2만 5천 가구와 20만 청년이 음식과 살 집을 찾아 온 나라를 떠돌았다.


이 시련의 기간에 암스트롱은 일과 공부를 열심히 병행하며 학교를 간신히 졸업했다. 이때 아버지는 그에게 열심히 일하라고 가르쳤고 어머니는 소설을 사랑하라고 가르쳤다. 어머니 이다. 암스트롱은 아들에게 매일 『성서』를 읽어주었다.


암스트롱은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 있는 햄프든 시드니 대학에 진학했고 대학 신문과 문학잡지에 기고했다. 나중에는 잡지 편집장을 맡았다. 1936년 대학을 졸업한 그는 기자로 경력을 쌓고 싶어 했다. 그러나 햄프든 시드니 대학의 데이비드 윌슨 박사가 암스트롱에게 선생이 되라고 권했다. 나중에 암스트롱은 “내가 내린 결정 중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회고한다.


대학 졸업 후 암스트롱은 버지니아 린치버그의 에피스코팔 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여기에 그의 가족도 정착했다. 1943년 암스트롱은 마사 스톤 스트리트와 결혼했다. 이듬해 부부는 코네티컷의 켄트로 이주했다. 켄트 고등학교에서 암스트롱은 공부 일반과 고대 역사를 가르쳤다.


9년 후 부인이 갑자기 4살, 6살, 8살 된 딸 셋을 두고 세상을 떠났다. “가정부도 없이 우리는 그럭저럭 살림을 꾸려갔다”라고 암스트롱은 술회했다.


켄트 고등학교에서 암스트롱은 52년간 봉직했다. 임직된 초기에 교장은 그에게 “당신은 우리 학교에서 학생을 제일 잘 가르치고 훈련시키고 조직화할 줄 아는 선생”이라고 칭찬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라고 권했다.


이 제안으로 1956년 암스트롱은 첫 책 『단단한 공부』(Study is Hard Work)를 펴낸다. 이후 암스트롱은 여러 주제로 15종 이상의 책을 쓴다. 그중에 제일 유명한 것은 1969년에 나온 『아버지의 남포등』(Sounder)으로, 이 책은 버지니아 집에서 가족끼리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 이후로도 많은 책을 썼지만 암스트롱은 스스로 작가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나는 선생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가르치는 일은 학문이나 텍스트 그 이상이다”라고 말했으며, 언젠가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나는 방황하는 청춘에게 삶의 질을 높이고 어렵더라도 삶을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싶다.”


암스트롱은 늘 학생에게 “시간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것 가운데 가장 짧은 축복이다”라고 말했고, 스스로 85년의 일생 동안 최선을 다했다. 독자는 아마 그를 뉴베리상을 받은 작가로 기억할 것이다. 그러나 암스트롱이 공헌한 부분은 좀 다르다. 그는 “가르치는 일, 즉 아주 오래갈 건축물을 짓는 것은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이다”라고 말했다.


1999년 4월 11일, 암스트롱은 켄트의 집에서 별세했다.




목차


추천사 공부하는 법을 배우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저자 서문 지금 공부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1. 듣는 법
 가장 빠르고 쉽게 배우는 노하우
2. 배움을 추구하는 열망
 열망을 깨울 사람은 바로 당신
3. 도구를 사용하는 법
 계획표 짜기, 텍스트 활용법, 선생과의 관계
4. 읽은 것에서 더 얻는 법
 독서의 기술
5. 어휘 늘리는 법
 어휘의 확장은 곧 사고의 확장
6. 생각을 정리하는 법
 양적인 공부를 질적인 공부로 전환하라
7. 책과 도서관을 활용하는 법
 그 가치에 대하여
8. 글 쓰는 법
 글을 상품으로 생각하라
9. 공부 기술을 획득하는 법
 명확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개성에 따라 적용하라
10. 외국어를 공부하는 법
 모국어와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하라
11. 수학을 쓸모 있게 만드는 법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라
12. 과학을 공부하는 법
 일상적인 경험으로부터 탈출하라
13. 역사를 알차게 공부하는 법
 지리를 역사의 일부로 생각하라
14. 시험공부 하는 법
 강력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라

역자 후기 배우기를 그치지 않는 것
 배우고 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 강유원(철학박사)




윌리엄 암스트롱 지음
 윤지산, 윤태준 옮김
2012년 1월 9일 발행
127*187

309 페이지
 ISBN 978-89-9677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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