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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입고] 아담 이브닝- 암스테르담 인턴 1년의 기록 (10%할인) 기본 정보
[3차입고] 아담 이브닝- 암스테르담 인턴 1년의 기록 (10%할인) 적립금
이지희 지음 / 125x180 mm / 퓨처미디어 발행 / * 6권이 한 세트입니다. (총 3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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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이브닝- 암스테르담 인턴 1년의 기록



여섯 권이 한 권인 책, 암스테르담 인턴 1년의 기록


이 책은 한 광고학도가 이탈리아 사진 워크숍에 참여했다가 안티 광고로 유명한 암스테르담의 광고사 케셀스크라머 설립자 에릭 케셀로부터 인턴 제안을 받는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이곳에서 1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진정 자신이 원하고 즐길 수 있는 삶을 발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이 새롭고 낯선 길에서 찾은 자기만의 길을 힘차게 나아간다. 이 책에는 그 첫걸음까지의 기록이 있다. 자기만의 솔직하고 위트 넘치는 글, 그림, 사진으로 6권에 담았다. 단순한 해외 인턴 경험기가 아닌 대학을 갓 졸업한 한 젊은이가 특정 시공간에서 겪고 느끼고 생각한 자기만의 독특한 관점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했다.



새롭고 낯선 길에서 찾은, 20대의 자기소개서


너무 고민하지 않고 마구 부딪히기. 이 책에는 한 평범한 사람이 그렇게 새로움을 만나고, 어려움을 하나씩 해쳐나가는 과정, 꿈을 쫓는 여정, 즐겁게 변화를 맞이하며 자주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이 책은 25살 이지희가 새롭고 낯선 길에서 찾은, 색다른 20대의 자기소개서이다.







이지희


남몰래 쓸데없는 일을 계속하다가 우연히 ‘쓸데없는 일’의 가치를 발견했다. 안티 광고 대행사로 유명한 케셀스크라머에서 기존 관습과 정반대로 생각하는 일을 주로 하며 네덜란드 유네스코 기념품 전시에 참여했다. 광고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호텔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월급의 절반을 적금 대신 쓸데없는 개인 작업에 소비하고 있다.











이지희 지음 

125x180 mm

퓨처미디어 발행 

* 6권이 한 세트입니다. (총 370쪽)

* 정가 18,600원 ---> 16,7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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