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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사람으로 보인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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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선민수, 박한결 / 출판사 : IDXX / 발행일 : 2018년 1월 15일 / 판형 : 170 x 240 mm / 쪽수 : 168쪽 / ISBN : 979-11-9625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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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사람으로 보인다



여행의 기억을 현상하다.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기록.


그러므로 당신, 인생은 열정의 또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한 권의 책을 펼치시라.

그곳에서, 순수한 울음처럼, 빛의 매혹처럼 터져 나오는 꽃송이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원 (시인), <나무들이 사람으로 보인다> 추천사 중




이 책은 사진집이기도 하고, 에세이집이기도 해요. 남극과 오세아니아 대륙을 제외한, 4개 대륙의 풍경이 담겨 있습니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정보로서의 여행기가 아닙니다. 낯선 곳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감정들에 대한 사용법을 제시합니다.


"혼자 여행을 떠나면, 낯선 장소에서 내 기억 속을 헤매는 기분이었어요.이국적인 풍경 속을 떠돌면서 머릿속에 각인된 장면들이 있었어요. 그 기억들을 현상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삶은 여행이며 기억은 한 권의 앨범이다.”



'기억현상집'은 IDXX가 만들어낸 이름입니다. 일반 포토에세이와는 다른, <나무들이 사람으로 보인다> 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작명했어요.

이 책의 두 작가는 오랜 친구입니다. 어린 시절 '꼭 우리만의 책을 만들자'라는 약속을 지켜 만들어낸 책입니다. 그런 두 작가의 이야기가 책 속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사랑해, 수숫대가 바람에 갈라지는 소리, 새벽이 밝아오는 느낌이 선명해졌다.“ (본문 118p 중)


“마른 햇볕이 한 소년의 종아리를 아름답게 태워가는 장면을 하염없이 바라보았지.”  (본문 12p 중)





● 작업 노트


커머셜과 잡지 지면을 통해 주로 활동해 온 사진작가 선민수가 여행과 유학, 해외출장 중에 모아 온 개인 작품들을 보여주었다.

10여 년이라는 시간이 녹아 있는, 선민수만의 시선이 담긴 사진들. 오세아니아와 남극을 제외한 4개 대륙의 풍경이 거기 담겨 있었다.


작사가 겸 편집인으로 활동 중인 박한결 작가는 그 이미지들로부터 감정선을 읽어낼 수 있었다. 기억을 현상해 놓은 앨범을 보는 느낌이었다.

상실과 희망의 시선이 모두 사진에 담겨있었다. 그 위에 글을 써 보자고 생각했다.

나미비아 초원의 한 그루 나무를 찍은 사진을 보면서, “나무들이 사람으로 보인다" 라는 제목을 떠올리게 되었다.


기억현상집 <나무들이 사람으로 보인다>의 기획은 그렇게 우연한 속삭임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이제 어른이 되어버린 '두 소년'이 세상을 누비며 발견한 감각의 콜라보이며,

지금은 프로페셔널로 활동 중인 두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함께 나눠 온 천진한 대화의 연장선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주 뜨거웠던 시절을 함께 보낸 두 소년의 시선과 새삭이 담긴, 옴니버스식으로 펼친 젊은 날의 앨범이다.

사진과 글의 콜라보라면 흔하지만, 이 책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짧은 프로젝트로는 결코 담아낼 수 없는 시간성, 그리고 따로 또 같이 교차되는 두 작가의 대화가 있다.



“당신은 숲 속의 숲처럼 당신을 간직하고 있어.” (본문 9p 중)





저자 소개


사진 / 선민수 Sun Minsu
포토그래퍼. 선인장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잡지, 광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활동 중이다.


글 / 박한결 Tim Park
작가, 작사가. 작사가로서 활동명은 '강그늘'이다. 독립출판사 IDXX의 편집장이다.

"이 책은 우정, 사랑, 상실 등 20대를 보내면서 느낀 감정들. 그 모든 시간에 대한 옴니버스식 헌사입니다."







지은이 : 선민수, 박한결
출판사 : IDXX
발행일 : 2018년 1월 15일
판형 : 170 x 240 mm
쪽수 : 168쪽
ISBN / 979-11-9625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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