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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입고] 회사를 나왔다 다음이 있다 기본 정보
[3차입고] 회사를 나왔다 다음이 있다 적립금
저자: 이민희 / 발행: 산디 / 페이지: 288p / 판형: 152 x 215 mm / 출간일: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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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나왔다 다음이 있다


"혹시 그런 친구 있어? 회사 관두고 좋아하는 일 찾은 그런 친구."

<회사를 나왔다 다음이 있다>는 가슴 뛰는 일을 발견한 뒤 퇴사한 친구 열 명의 기록이다. 무역회사에서 일하던 상사맨 윤종배 씨는 목수가 되었고,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던 편집자 박근홍 씨는 전업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었다. 아나운서 출신 정효열 씨는 여행을 계기로 맛있는 음식을 발견해 식당을 차렸고, 밤새도록 휴대폰 만지던 엔지니어 김혜진 씨는 플로리스트로 전향했다.


퇴사와 직업 전환이란 사실 멀지 않은 현실이다. 저자 이민희가 책을 시작하기 전에 저자랑 같이 먹고 마시고 떠들며 웃어왔던 '1촌' 친구 세 명이 이룬 일이고, 가까운 친구들에게 퇴사한 뒤 새로운 오늘을 찾은 친구들을 여러 차례 물어 만난 '2촌' 친구들 일곱 명이 찾은 오늘이다. 결정이 쉽지는 않았을 테지만, 또 사례가 아주 많지 않다 한들 주변을 살펴보면 어디에선가 분명히 일어나는 일이다. 그리 대단하지 않은 인맥도 1년쯤 탈탈 털어보면 뭐가 나온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그렇게 해서 책에 참여한 열 명의 친구들에게 어떻게 회사를 관뒀는지를, 그리고 어떻게 가슴 뛰는 새로운 일을 만나 몰입하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티 마스터로 활동하는 황한나 씨는 차에 눈 뜨게 된 계기와 함께 과거 연구소에서 쌓은 경력을 들려준다. 가죽공방을 운영하는 김호영 씨는 웹 디자이너 시절에 가죽공예 1일 체험 수업을 듣고 강하게 사로잡힌 뒤 일본에 가서 심화 학습을 마쳤다. 책방 사장 장혜진 씨는 방송작가 경력과 카페 매니저 업무를 거친 끝에 자신의 공간을 얻었다.

회사를 나와 다음을 찾은 친구들의 연령은 30대 초반에서 40대 초반으로, 평균 1981년생이다. 그런 친구들이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는 또래 세대들의 고민이자 열망이고, 불안과 피로 그리고 확신과 희망이 교차하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다. 나아가 퇴사와 직업 전환을 둘러싼 또래 세대들의 보편적인 고민과 사적인 만족에 관한 작은 표본으로 정리될 만하다. 책 속 열 명의 친구들은 과연 현명한 결정을 내린 것일까. 어쩌면 무모한 결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계속해서 위대한 결정이라 주장한다. 책 속의 친구들은 직업이라는 중요한 삶을 기획하는 것도 평가하는 것도 내가 우선이어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실행은 어렵다. 그러나 멀지 않은 거리에 드물게나마 삶을 바꾸는 위대한 친구들이 있다.  경험했던 20여 가지 직업의 세계를 진솔하고 상세하게 들려준 친구들은 어쩌면 비슷한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친구들이 다녀갔던 과거의 직정 정보 또한 누군가에게는 보탬이 될 수 있다. 구상하는 분야가 다르다 한들 어쨌든 퇴사와 직업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면 친구들이 경험한 폭풍과 결단을 참고해 만족할 만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목차


김민정 | 음반사를 떠났다 조명을 켰다
김자영 | 마케팅을 접었다 수의사가 되었다
김혜진 | 엔지니어를 관뒀다 플로리스트가 되었다
김호영 | 웹디자인을 접었다 가죽공방을 열었다
박근홍 | 출판사를 떠났다 무대로 갔다
안수향 | 편의점을 떠났다 카메라를 들었다
윤종배 | 상사맨을 접었다 목수가 되었다
장혜진 | 커피숍을 떠났다 책방을 열었다
정효열 | 아나운서를 관뒀다 식당을 열었다
황한나 | 연구소를 떠났다 차를 우린다








저자: 이민희

발행: 산디

페이지: 288p

판형: 152 x 215 mm

출간일: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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